서울--(뉴스와이어)--통합적인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자동화된 수명주기 관리 (Automated Lifecycle Management)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텔레로직코리아 (대표이사 미카엘 팰라드, www.telelogic.co.kr)에서 올 하반기부터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혀 시장 확대가 주목된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 전사(社) 요구사항 관리 및 개발 모델링을 위한 표준화 도구로 텔레로직코리아의 요구사항 관리 도구인 “도어스 (DOORS)” 및 모델링 도구인 “TAU G2 (Generation2)”가 선정됨에 따라 더욱 기대가 크다. 이로 인해 텔레로직코리아는 삼성전자의 최첨단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됐다.

세계 요구사항 관리 도구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텔레로직 “DOORS”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요구사항들과 정보들을 수집, 링크, 추적, 분석 및 관리하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전사 커뮤니케이션, 협업, 검증 능력의 현저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TAU G2”는 개방형 아키텍처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한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비주얼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최신 업계 표준인 UML 2.0을 지원하며, 모델링 및 편집, 시뮬레이션 검증, 애플리케이션 생성 기능까지 지원한다.

텔레로직코리아의 이해서 한국지역 담당 매니저는 “텔레로직은 통신기기에 탑재되는 프로토콜 스택 개발툴로 통신시장에 잘 알려져 있는데, 이를 기반으로 지난 몇 년 동안 ALM용 제품 라인업을 갖추면서 경쟁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 왔다”고 말하면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텔레로직 제품을 도입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삼성전자 구축사례를 계기로 국내에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업과 마케팅 정책을 펼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텔레로직코리아는 텔레로직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DOORS” 제품의 수석 컨설턴트인 제레미 딕 (Jeremy Dick) 박사를 초대, 기술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및 대전에서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텔레로직 ALM 솔루션 및 국내외 성공 구축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info.korea@telelogic.com으로 사전등록하면 된다.

한편 텔레로직은 지난 4월, ALM 분야에서 영업력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링 분야로의 입지를 확장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도구 분야의 선두기업인 팝킨소프트웨어 (Popkin Software)를 인수했다. 이로 인해 텔레로직은 강력한 모델링 솔루션인 팝킨소프트웨어의 “System Architect”를 제품군에 보완하게 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더욱 잘 부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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