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6-15 10:28
서울--(뉴스와이어)--중앙청사 공무원들이 업무를 떠나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이번 영화상영은 정부청사관리소(소장 배흥수)가 입주부처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정서함양을 위하여 마련한 것으로 월2회(첫째, 셋째 목요일) 별관 강당을 이용하여 공무원들이 퇴근시간 이후 자유롭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첫 상영작은 한국 드라마 “말아톤”(정윤철 감독)으로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상영작으로 ▶「엄마」(한국영화) ▶「오페라의 유령」,「코러스」,「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이상 외화) 등의 작품을 엄선하여 공무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정부중앙청사 영화상영 개요 >
○ 기간/장소 : 2005. 6. 16(목) 19시 / 중앙청사 별관 2층 강당
○ 관람대상 : 정부중앙청사 입주부처 공무원
○ 영화제목 : 말아톤(한국 드라마, 정윤철 감독)

정부청사관리소는 이번 청사 내 영화상영 등으로 공무원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입주부처 공무원들의 건전한 여가 활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연락처

정부청사관리소 사무관 최완규 이메일 보내기 3703-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