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농외소득 전통한과·떡가공 체험장 개소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운)가 10월 24일 오전 11시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에서 생활개선회원, 우리음식 연구회원, 마을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한과·떡가공 체험장’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전통한과·떡가공 체험장은 여성농업인 농외소득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지역생산 쌀 소비촉진과 지역한과 브랜드 개발 및 다양한 쌀 가공품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날 개소식은 축사, 경과보고,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체험장은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32-9번지에 132㎡ 규모로 총 2,500만원(시비 2,000만원, 자비 500만원)을 투입, 저온저장고, 가공설비, 체험장 등을 갖추었다.

사업자로 참여한 은종숙씨는 우리 지역의 전통한과와 떡가공 식품을 생산, 판매하여 소득 창출과 강습 및 체험을 통해 유익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장에서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생산, 판매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은 물론, 여성농업인의 능력을 활용한 소자본 창업으로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 농외소득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난 2월 신청을 받아 3월 현지조사 및 심의결과 선정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오윤열
052-229-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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