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4G LTE 최적화된 ‘U+Box 2.0’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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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1-10-24 09:30
서울--(뉴스와이어)--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m)가 본격적인 4G LTE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클라우드 기반 N스크린 서비스 U+Box(www.uplusbox.co.kr)를 HD급 고화질 콘텐츠 중심으로 업그레이드한 ‘U+Box 2.0’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3G보다 5배 이상 빠른 75Mbps 속도의 4G LTE와 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옵티머스 LTE, 갤럭시S2 HD LTE 등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고객들의 고화질 콘텐츠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U+Box의 HD급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U+Box 2.0은 ▲ 나는 가수다 무편집 영상, 위대한 탄생 시즌2, 뮤직뱅크 등 예능 ▲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리미어리그 축구 하이라이트 등 스포츠 ▲ 영화 예고편, 게임, 다큐, 패션 등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HD급 화질로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고객이 3G, Wi-Fi 등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DVD급과 데이터 부담이 적은 일반화질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화질도 세분화해서 제공한다.

또한 KBS와 SBS의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을 HD급(편당 1천원), 일반화질(편당 7백원)으로 시청할 수 있는 ‘지상파TV VOD’도 제공한다. 특히 구입한 콘텐츠는 U+Box 내 My Media 폴더에 저장해 PC,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에서도 즐길 수 있다.

최신 음악을 다운로드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는 ‘Music Box’도 월정액 2천5백원(유료 가입자 2천원)에 이용 가능하며, CBS 실시간 라디오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4G LTE에 최적화된 U+Box 2.0 출시를 기념해 ▲ 유료 서비스 가입 고객에 서비스 이용 기간 동안 용량 2배 제공 ▲ Music Box 박스 가입 시 1개월 무료 제공 ▲ SBS 드라마/예능 50% 할인 ▲ 디지털 사진 토털 서비스 아이모리의 사진인화/포토북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한편 U+Box는 업로드한 동영상을 다양한 기기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자동변환 기능과 LG유플러스의 유무선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에는 15GB, 타사 가입자에는 10GB의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유료 서비스는 LITE(월3천원, 100GB)와 PRO(월 1만원, 800GB)를 선택할 수 있다.

U+Box 2.0 애플리케이션은 OZ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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