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www.hanabank.com)은 ‘하나 BEST 12'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월드컵예선 대사우디전 입장권을 제공하고 가입고객에게 연회비를 평생 면제해주는 사은행사를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하나 BEST 12' 카드는 붉은악마와 제휴하여 카드사용 금액중 신용판매 매출액의 0.1%를 유소년축구발전기금으로 적립하여 향후 한국축구의 꿈나무 발굴 및 미래발전에 쓰이는 카드이다. 또한 교통카드 발급도 가능하고 해외에서는 마스터카드사의 직불카드 가맹점인 마에스트로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6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하나 BEST 12' 카드고객에 대하여 ▲ 기간중 신용판매 50만원 이상고객중 100명을 추첨하여 8월 17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대사우디전 경기입장권 1인당 2매 제공(1등석) ▲ 가입고객에 대한 평생 연회비 면제 이벤트로 구성된다.

‘하나은행은 그동안 축구국가대표팀의 후원은행으로서 지난 4월 18일“오!필승코리아 적금발매”등 각종 상품개발과 대한축구협회에 축구발전기금을 지속적으로 전달 해오고 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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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영업추진팀 정준모 차장 3709-6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