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WTA와 유네스코의 공동협력사업을 위해 유네스코 과학분석정책국 담당관이 6. 15(수) 15:00 대전시를 방문하여 염 시장을 접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한 유네스코 Yoslan Nur 과학분석정책국 담당관은 WTA와 유네스코의 공동협력사업추진을 위한 실무협의를 담당하고 있다. Yoslan Nur 담당관은 WTA 회장인 염홍철 시장을 접견하고 공동협력 추진방안과 유네스코 대전지역센터 설치 추진 등을 논의하며 주요 실무협의 내용은 워크샵 브로셔 및 초청장 작성, 강사선정 (프랑스 강사초빙)과 지역센터 사업계획, 공동연구 책자발간, 논문 작성자선정 등을 협의한다.

이번 유네스코와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하여 염홍철시장은 지난 5월 6일 파리 소재 유네스코본부을 방문하여 WTA회장으로 WTA와 유네스코가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Yoslan Nur 박사 (35세)는 인도네시아 국적으로 인도네시아 농과대 토양학 공학박사, 파리 8대학 도시계획 석·박사로 1998년부터 유네스코에서 3년간 과학기술도시 개발·운영 기술자문역으로, 현재는 과학분석정책국 프로그램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담당업무는 유네스코 회원국의 과학단지, 과학도시 개발 기술자문, 과학도시 전문가 네트워크 개발, 자문기술사항 작성 및 전문가 용역 계약서 작성 관리, 재정기술 지원에 필요한 회원국의 추가예산 구성 지원, 과학단지의 회의 및 워크샵 지원 관리, 산·학·관 및 관련 창업 지원 협력을 담당하고 있다.

대전시의 그동안 WTA와 유네스코와의 협의 과정은
- 2003. 6 제20차 IASP 총회 참석( 포르투갈 리스본)
- 2004. 9 제4차 WTA 총회참석 회장과 비공식 접촉
( WTA - 유네스코 공동협력사업추진 및 공식관계 구축 협의)
- 2004. 11 오덕성 사무총장 유네스코 방문
- 2005. 5 염시장 MOU 체결 협의, WTA와 유네스코 간 공동협력사업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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