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여름방학동안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대전역사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연수는 대전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높이고자 2005. 8. 1 ~ 8. 6(6일간 34시간)까지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충남의 초·중등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특징의 올바른 이해로 대전사랑과 긍지를 심어주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의 선사문화부터 조선시대 민속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해당분야의 전공 선생님들이 강의한다. 훌륭한 문화적 전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제강점기의 역사왜곡과 급속한 경제성장 때문에 역사문화는 제대로 인식되지 못했으나 대전시는 1990년대부터 역사문화 자료를 많이 발굴하여 대전의 역사문화가 많이 복원 되었으며 복원된 자료들은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대전역사를 교육하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하며 중요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접수는 4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첨부 신청서 우편, 팩스 또는 E-mail 접수, 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7만원 교육비를 부담해야한다. 기타 사항은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042-580-4359)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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