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위원회(위원장 盧成大, www.kbc.go.kr)는 6월 14일(화) 오후 5시 경남지역 민방 광역화 대상 사업자 선정 관련 허가추천 신청서류를 접수한 결과, 아래와 같이 2개 법인의 허가추천 신청서류를 접수하였음.

법인명 : 부산방송(주)
대표자 : 박용길
최다주 주식소유자 : 넥센타이어(주)
소재지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4동 603-8
자본금(백만원) : 48,000

법인명 : (주)울산방송
대표자 : 차용규
최다주 주식소유자 : 한국프랜지공업(주)
소재지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521-1
자본금(백만원) : 30,000

경남지역 민방 광역화 대상 사업자는 「경남지역 민방 광역화 대상 사업자 허가추천 심사기준」에 따라 별도의 허가추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방송위원회가 최종 선정하게 됨.

방송위원회는 허가추천 절차 및 심사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계획이며, 사업자 선정의 전 과정을 백서를 통해 공개할 예정임.

방송위원회는 접수 후 제출서류의 적격여부를 확인하고 시청자 의견청취 후, 7월중으로 신청법인의 사업계획 등에 대한 의견청취 및 심사를 완료하여 경남지역 민방 광역화 대상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임.


방송위원회 개요
방송위원회는 방송의 활성화와 시청자를 위한 여러가지 정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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