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CEO, 건전 마사지샵 ‘미다스M타운’ 개업

- 시각장애인 창업주 김민우씨 TV 출연 등 화제 몰고와

서울--(뉴스와이어)--#사례1. 인천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인천, 부천일대에서 성매매 전단지를 배포 후 마사지업소, 안마시술소, 모텔 등지에 성매매를 알선한 대형 출장마사지 업주 등 118명을 검거했다.
#사례2.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불법으로 입국한 태국 여성들에게 강제로 성매매를 하게 한 배모(38)씨 등 2명을 구속했다. 배씨 등은 서울 방이동에 ‘태국식 마사지샵’이라는 업소를 차린 뒤 태국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키고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TV를 켜면 마사지 업소가 온통 퇴폐업소로 낙인찍혀 보도되는 현실이다. 본래 의미의 마사지는 안마(按摩)라고도 하며, 손으로 몸을 두드리거나 주물러서 피의 순환을 돕는 것을 말한다. 요새는 피부를 문질러 탄력 있게 만드는 미용법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우리 몸의 혈액순환을 돕는 마사지가 모텔 안마시술소나 태국마사지, 경락, 증기탕(터키탕) 등의 퇴폐업소에 자리를 내주는 실정이다. 대다수 국민들조차 마사지 업소를 퇴폐로 여기는 경향이 많다.

국내 안마사자격요건은 시각장애인이 특수고등학교에 준한 교육기관에서 물리적 시술에 관한 교육과정을 이수하여 자격증을 받은 자로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요상한 이름을 붙인 마사지 업소 상당수는 유사 성매매 업소라고 볼 정도로 혼탁한 상태다.

혼탁한 안마 시장에서 국가공인 안마 자격증을 완비해 전문 마사지 기업을 차린 젊은 사업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자리한 ‘미다스M타운’ CEO 김민우씨(25).

‘미다스 M타운’의 뜻은 마이더스(Midas)의 손으로 건강을 황금처럼 귀하게 만들겠다는 의미로, M은 마사지(massage)의 약자이며,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타운을 조합해 회사이름을 작명했다.

사실 김민우 대표는 앞을 보지 못하는 1급 시각장애인이다. 어릴 적 스타가르트라는 유전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고교 때부터 안마, 마사지 기술을 3년간 수련해 12번의 시험을 거쳐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전문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을 꿈꿔왔다.

김 대표는 “시각장애인들이 직업생활을 하기에 재한점이 많고 어렵게 배운 고급 안마, 마사지 기술을 불법업소에서 천대받으며 먹고 살기만을 위한 벌이에 급급한 현실을 타도하고자 5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전문마사지 업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장애인 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마사지샾인 ‘미다스M타운’을 창업한 김 대표는 젊은 사업가답게 안마기술 외에도 재주가 많다.

시각장애인 구기종목인 ‘골볼’ 국가대표로 선발돼 지난 2003년 캐나다 선수권대회 입상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내년 런던올림픽 국가대표에 선발된 기량이 뛰어난 스포츠인이기도 하다. 또 엄청난 화제가 몰고 온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각인되기도 했다.

김 대표는 ‘골볼’ 국가대표로 활동하면서 각국을 여행하는 기회를 가졌고 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마사지 기술 혁신을 이뤘다. 안마를 통해 편두통, 전신근육통, 요통, 복통, 소화불량, 변비, 생리통, 오십견, 좌골신경통, 체형관리, 다이어트, 고·저혈압, 혈액순환장애 개선 등의 수많은 병증을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이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여 제휴를 맺고 내외적인 홍보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마사지의 중요성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발판마련에 힘쓰고 있다.

김 대표는 “국민들이 아직까지는 시각장애인 안마의 우수성과 합법성을 잘 모르고 있는 현실이고 또한 저희와 같이 건강관리를 위한 시각장애인 마사지샾이 많이 없어 인지도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면서 “점포계약, 계약서 작성, 인테리어 구상, 대인관계 등 일반인이 눈으로 쉽게 체크할 수 있는 부분들도 2~3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했고 신중해야 했다”며 창업과정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특히 퇴폐업소가 횡행한 나머지 ‘안마’라는 업종의 편견 때문에 가게를 얻기까지 숱한 어려움을 겪었고, 시각장애인 창업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그 때마다 외면하는 이들을 설득해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고 한다.

미다스M타운은 바우처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계층의 경우 마사지를 꼭 필요로 하지만 비용 등의 문제로 쉽게 접할 수 없는 이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샾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현재 금천구청과 연계하여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를 졸업한 미사드M타운 대표의 뜻에 따라 청소년 할인제도를 실시하여 학업에 지친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마사지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 대표는 “인체를 다루는 일은 매우 신중하고 중요한 일이기에 시각장애인들이 3년 동안 피땀을 흘리는 것이다”며 “1~2주 과정을 습득해 고객을 상대하는 불법업체(타이, 경락, 스포츠, 중국)들이 정상인이 운영하는 마사지업소에 큰 피해를 주고 마사지를 잘못 받았을 때의 위험성이 보도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또 “그동안 시각장애인들은 불법업체에 고용돼 구석에서 천대받으며 자신들의 기술력을 알리지 못했지만 미다스M타운은 각지의 전문가들을 헬스케어매니저로 구성하여 고객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국민들이 마사지, 안마를 바로알고 받을 수 있고 왜 필수적으로 마사지를 받아야 하는가를 일깨워 줄 것이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미다스M타운은 차별화된 샾 내부공간과 아늑한 연출로 커플, 가족,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고 무엇보다 각지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는 건강관리 매니저들이 관리해 준다.

디지털기기의 혁명시대에 우리는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목디스크, 거북목, 요통, 전신근육통에 시달리는 국민들이 대부분이다. 미다스M타운이 말하는 근육통 위험행동은 아래와 같다.

▲TV, 컴퓨터,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등의 디지털 기기를 하루 1시간이상 사용하는 사람 ▲운전, 가사노동, 학습(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등)을 장시간 하는 사람 ▲정적인 자세(같은 자세로 30분 이상 있는 것)로 생활하는 사람 ▲골프, 스노보드, 축구, 야구 등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사람 ▲외부로부터 자극,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행동들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근육통이 생기고 계속 방치하면 할수록 큰 병을 초래할 수 있다. 즉, 디스크, 불면증, 식이장애, 오십견, 좌골신경통, 팔다리 저림, 시력감퇴 등의 만성적인 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전문화 된 ‘미다스M타운’의 소문이 나면서 TV에도 출연하게 된다. 미다스M타운은 오는 27일(목)에 KBS-2 TV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사랑의 가족’(진행 강원래, 김성은) 이라는 프로그램에 장애인 성공창업 사례로 보도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미다스M타운을 후원하고 응원하는 연예인(가수 김국환, 성우 김선혜, 가수 차수경)들이 전면에 나서 미다스M타운의 성공을 기원하게 된다.

김 대표는 “마사지라는 것이 비싸다고 여겨질 수도 있고 밥 먹는 것처럼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나 의식주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건강이다”며 “데이트가 식상한 커플끼리, 부모님 선물로,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 친구에게 외식 한 끼 아껴 마사지 선물을 하게 된다면 의미 있는 선물이 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

자세한 안마 상담은 1544-7967 또는 미다스M타운 홈페이지(http://www.midasmtown.co.kr)를 방문하면 된다.

미다스M타운 개요
'미다스 M타운'의 뜻은 마이더스(Midas)의 손으로 건강을 황금처럼 귀하게 만들겠다는 의미로, M은 마사지(massage)의 약자이며,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타운을 조합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김민우 대표는 앞을 보지 못하는 1급 시각장애인입니다. 어릴적 스타가르트라는 유전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고교 때부터 안마, 마사지 기술을 3년간 수련해 12번의 시험을 거쳐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전문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을 꿈꿔왔습니다. 김민우 대표는 "시각장애인들이 직업생활을 하기에 재한점이 많고 어렵게 배운 고급 안마, 마사지 기술을 불법업소에서 천대받으며 먹고 살기만을 위한 벌이에 급급한 현실을 타도하고자 5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전문마사지 업소를 열게 됐다"고 말합니다.

웹사이트: http://midasmtown.co.kr

연락처

미다스M타운 홍보팀
전형준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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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미다스M타운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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