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화원, 영국 유학박람회 실시
- 10월 29~30일, 이틀간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
- 영국 56개 교육기관의 부스 및 ‘과정별 영국유학 설명회’ 운영
이번 행사는 영국의 우수 대학교 및 영어 연수기관, 사립 초, 중등학교 외 총 56개의 교육기관이 참여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유학준비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과정별 영국유학 설명회’를 준비했다.
첫째 날인 29일에는 영국 학사 및 석/박사 과정, 영국 TESOL 석/박사 과정, 영국 MBA 과정, 영국아트 &디자인 과정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이어 30일에는 영국대학 진학을 위한 A-Level, IB 디플로마, 파운데이션 프로그램과 영국 사립 초/중등 과정, 영국 학사 및 석/박사 과정, 영국 아트&디자인 과정(졸업 후 취업 전망 중심) 등에 대한 심층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대부분의 부스에는 통역원이 상주하며 또한 영국대학동문들로부터 유학생활 및 학교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영국대학동문 상담 부스도 마련된다.
영국유학박람회 관계자는 “유학박람회에 참가하기 전 Education UK(www.educationuk.or.kr)에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박람회에서 찾아갈 학교를 정한 뒤 질문지를 미리 작성해 오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학교 담당자 – 유학 전문가 – 해당학교의 학생, 모두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하면 유학 준비가 한결 수월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국유학박람회에는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현장 방문객 중 하루 두 명을 추첨, 영국왕복 무료 항공권 1장 또는 무료 영어연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주한영국문화원이 최근 출시한 아이폰용 영어학습 어플리케이션 BC Words의 시연과 BC Words를 활용한 즉석 게임대결을 통해 영국문화원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주한영국대사관이 후원하며 HSBC, 루프트한자 항공 협찬으로 진행된다.
주한영국문화원 개요
영국문화원은 문화 관계와 교육 기회를 위한 영국의 국제기관이다. 우리는 영국과 전 세계 국가의 사람들 사이에 교류, 이해 및 신뢰를 구축함으로써 평화와 번영을 지지하며, 예술과 문화, 교육 및 영어 분야에서 우리의 활동을 통해 이를 성취한다. 영국문화원은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의 사람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2–23년에는 6억 명과 연결됐다. 주한영국문화원은 1973년 8월 서울에 설립돼 영어교육, 문화예술, 교육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한 문화 관계 사업으로 한국과 영국을 더 가깝게 하고 있다. 4개의 어학원 센터를 운영하며, 영어교육 정책 연구 및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국제공인 영어시험 아이엘츠(IELTS)의 공식주관사이자 영국 자격증 시험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ritishcounci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