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차세대 복서들 제주에서 승부 가린다!

제주도에 따르면 21세기 전국의 차세대 복싱인들의 축제 한마당을 연출하게 될 「제55회 전국 아마튜어중·고복싱선수권대회」 겸 8년전부터 고 노병렬선생 추모기념을 병행하여 개최되는 대회가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서귀포시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대한복싱연맹 (회장 김성은)이 주최하고 제주도복싱연맹이 주관하며, 제주도와 제주도체육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민족해방 이듬해인 1946년 창설되어 반세기 역사를 조국의 운명과 함께 해온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을 가진 대회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규모있는 대회에 출전하는 16개시도 선수는 중·고 선수는 모두 400명으로 중등부는 38Kg부터 80Kg급까지 14체급 42개팀 195명의 선수를 비롯해 고등부는 지난해 대한복싱연맹회장기대회에서 우승했던 경기체고 김재용 (45Kg급)선수, 부여정보고 김동희(75Kg)선수 등 우수 선수를 비롯하여 45Kg부터 91Kg급까지 11체급 65개팀 243명이다.

이번에 출전하는 제주선수는 모두 19명으로 중등부 4팀 10명, 고등부 3팀 9명이며, 중등부에서는 지난해 본 대회에서 준우승했던 75Kg급의 박상규선수(한림중 3년)와 금년 전국대회 동메달을 딴 38Kg급 홍민(중앙중 1년)선수와 김준현(한림중 3년)선수가 우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고등부에서는 전년도 보다 기량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 메달기대는 어려운 실정이다.

<대회개요>
○ 대회명 : 「제55회 전국 아마튜어중·고복싱선수권대회」 겸
고 노병렬 선생 추모기념 대회
○ 기 간 : 2005. 6. 22 ~ 6. 28 (7일간)
○ 장 소 : 서귀포 88올림픽국민생활관
○ 주 최 : 대한복싱연맹 (회장 김 성 은)
○ 주 관 : 제주도복싱연맹(회장 김성은)
○ 후 원 : 제 주 도, 제주도체육회
□ 규모·경기운영
○ 참가예상 : 1,200여명 (선수 100개교 400, 임원·가족 800)
- 선수 400명 (중등부 14체급 157, 고등부 11체급 143)
○ 경기방식은 토너먼트
□ 경기일정
○ 대표자 회의·예비계체 : 2005. 6. 22 (2개부 400명)
○ 예선경기 : 6. 23 ~ 6. 26, 2개부 400명
○ 준 결 승 : 6. 27
○ 결 승 : 6. 28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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