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전국의 대학검객들이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인 「제4회 회장기 전국 대학검도선수권대회」가 6월 24일부터 6월 25일까지 스포츠 파라다이스제주에서 열전 이틀간에 돌입한다.

이 대회는 한국대학 검도연맹(회장 차경옥)이 주최하고 제주도 검도회(회장 강은수)와 서귀포시 검도회가 공동주관하며 제주도와 서귀포시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대회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1일 한국중·고 검도연맹회장단 회의시 경북, 전남과 치열한 유치경쟁 속에서 최근 4년간의 규모있는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노하우를 인정받아 대회 개최지를 제주로 확정되었다. 이는 제주도체육회와 제주도 검도회임원들과 회장의 열성적인 유치 노력의 결과이다.

스포츠 파라다이스 제주에서 축제 참가상황은 이 대회에 출천하는 대학팀중 각종대회에 출전하여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용인대, 대구대, 조선대를 비롯한 남대부 21개팀 선수 임원을 합하여 195명과 여대부 용인대, 영동대, 한양대등을 비롯하여 5개팀 21명의 선수가 참여하고 있으며, 또한 세종대8, 용인대7, 성균대9, 목포대9, 대구대8, 인천전문대 9명등 6개팀에 39명의 선수가 OB팀을 구성출전하므로서 대회의 위상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대회에 출전한는 대학 대표선수들은 서진호(목포대), 김성준(영동대), 강준희(우석대), 두병식(성균관대)등이 참가하여 대회 우승을 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제주도소속 출전 선수는 탐라대에 재학중인 송정곤(3년), 이대호(3년)가 출전하고 있으며, 이 중 이대호선수는 검도종목에서 첫 입상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고, 또한 제주도출신 김정아(한양대 1년)선수와 강태종(경운대 3년)선수도 입상을 위하여 경합을 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회개요>
○ 대 회 명 : 제4회 전국 대학검도선수권대회
○ 기 간 : 2005. 6. 24(금) ~ 6.25(토), 2일간
○ 장 소 : 서귀포 동홍체육관
○ 주 최 : 한국대학검도연맹(회장 차경옥)
○ 주 관 : 제주도검도회(회장 강은수), 서귀포시 검도회
○ 후 원 : 제주도, 제주도체육회,서귀포시, 서귀포체육회
□ 규모 및 경기운영
○ 참가예상 : 42개팀400여명(선수220, 임원·가족200)
○ 경기방식 : 토너먼트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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