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1디지털국토엑스포 행사에 ‘대구시 홍보관’ 운영
2011디지털국토엑스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LH공사, 대한지적공사, 대한측량협회, 국토연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마트폰·3D 등 첨단IT와 융·복합된 공간정보기술을 주제로 국내·외 최신기술 및 정보를 전시하고, 콘퍼런스를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올해 4회째인 이번 엑스포는 UN-GGIM(UN 지리정보포럼), OGC(공간정보국제표준기구) 의장단, 국내·외 100개 기업, 공공 및 연구기관과 기업CEO, 정부 및 관련기관장 등 5만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객들은 대구시에서 구축한 공간정보통합시스템, 공원정보시스템, 3차원 공간정보, 수치지형도 상시갱신체계 등 다양한 공간정보기술 활용사례를 관람할 수 있으며, 비슬산, 팔공산, 앞산의 주요 등산로 정보를 공원VR 시스템을 통해 가상체험도 할 수 있다.
공간정보 및 IT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공간정보발전이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변화시키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첨단 산업인지를 체감할 수 있게 되는 최신기술 정보교류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구시 김선대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디지털국토엑스포 기간에 도시마케팅에도 주력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2011대구방문의해’, ‘2012전국체전’, ‘2012세계에너지총회’ 등 다양한 국내·외 행사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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