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011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울산박물관은 간삼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하고 (주)한화건설에서 시공한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4,408㎡의 건축물로 2009년 1월 착공하여 2011년 1월에 준공됐다.
울산박물관은 자연과 일체화된 친환경 박물관으로 외벽에는 반구대 암각화를 모래분사법으로 음각하여 울산의 선사문화를 상징하고, 전면벽체의 금속매스는 철기문화의 중심지였던 달천철장의 기원을 잘 표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한국건축문화 대상은 국내 최고의 권위 있는 건축상으로 울산박물관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시민들이 찾고 싶은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역사문화 공간으로 가꿔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지난 1992년 제정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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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손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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