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분당의 마지막 알짜배기토지 분양

성남--(뉴스와이어)--강남에서 분당까지 16분에 주파하는 신분당선 1단계 구간(17.3km)이 10월 28일 개통됨에 따라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자역(분당선과 신분당선 환승) 인근 토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 http://www.lh.or.kr)는 이런 투자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분당선 정자역 인근에 위치한 업무기능 중심상업용지 2필지와 상업기능 중심상업용지 8필지, 총 10필지 27,524㎡를 용도(업무·상업기능)별 일괄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분당신도시내에 마지막 남은 알짜배기 토지로 평가되는 이번 공급대상 토지는 분당의 명소인 정자동 카페골목 인근에 위치하여 기존 정자역세권과 상권연계를 기대할 수 있고, 주변에 더샵스타파크, 아데나루체 등 주상복합과 대림아크로텔, 타임브릿지 등 오피스텔이 위치하여 안정적 수요확보가 가능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신분당선 개통으로 분당·판교 등 수도권 남동부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이 근본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그 가치가 더욱더 증대되고 있을뿐만 아니라 주변에 위치한 NHN, SK C&C 등 대형 업무용빌딩에 근무하는 직장인과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의 거주수요까지 흡수가 가능해 상업용지와 오피스텔 개발사업 부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 분당 정자에서 서울 강남까지 소요시간 : 신분당선 16분, 출퇴근시 광역버스 약40분, 분당선 45분 소요

공급방법은 용도별 일괄경쟁입찰방식으로 일반실수요자에게 공급되며, 2인이상이 공동신청도 가능하다. 특히, 대금납부조건이 일시불(2개월내 납부)과 분할납부(1년내에 납부 및 할부이자 부리) 중 선택이 가능해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공급일정을 살펴보면, 11월 7일~8일 입찰신청 및 입찰서 제출, 8일 개찰 및 낙찰자 발표, 10일~11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LH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갖춘 분당신도시 내 마지막 알짜배기 중심상업용지로 신분당선 개통과 더불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공급관련 문의는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경기지역본부 판매고객센터(031-250-3902, 3905)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lh.or.kr

연락처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판매고객센터
031-250-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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