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결과(주거실태, 정보통신기기, 교통수단 부문)

대전--(뉴스와이어)--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결과(주거실태, 정보통신기기, 교통수단 부문)

Ⅰ. ‘주거실태’ 부문 집계결과

1. 주거환경

가. 사용방수

□ 가구의 방당 평균 인원수는 0.7명으로 ‘05년(0.8명)보다 0.1명 감소

가구의 평균 사용방수는 3.7개로 ‘05년 3.6개보다 0.1개 증가
- 가구원수별 평균 사용방수는 1명은 2.7개, 2명은 3.7개, 3명은 4.0개, 4명은 4.2개, 5명은 4.4개, 6명 이상은 4.7개임
- 방당 평균 인원수는 0.7명으로 ‘05년 0.8명보다 0.1명 감소

가구원수별 침실 수에서 가구원이 3명 이상인데 침실이 1개인 가구가 81만6천가구로 전체 가구의 4.7%를 차지
- 가구원이 4명 이상인데 침실이 2개인 가구는 9.3%(161만가구)임

나. 주거시설

□ 필수 주거시설

필수 주거시설*을 모두 갖춘 가구 비율은 93.0%,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가구는 7.0%임

*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조사된 전용 입식 부엌, 전용 수세식 화장실, 전용 목욕시설, 상수도를 기준으로 집계하였음

필수 주거시설을 모두 갖춘 가구는 전체 가구의 93.0%(1,612만9천가구)로, ‘05년(88.0%)보다 5.0%p 증가

주거시설을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가구는 7.0%(121만가구)임
- 가구주 성별로 남자 가구주 중 6.2%(79만가구), 여자 가구주 중 9.3%(42만가구)임
- 가구주 연령별로 29세 이하는 6.4%, 30대 2.6%, 40대는 4.2%, 50대 6.5%, 60대 9.7%, 70세 이상은 18.4%임

□ 난방시설

가구의 주된 난방시설은 도시가스보일러로 59.5%이며, ‘05년(50.6%)보다 8.9%p 증가

가구의 난방시설은 도시가스보일러가 59.5%로 가장 높고, 다음은 기름보일러 15.8%, 지역난방 10.6%, 중앙난방 4.7% 순임
- ‘05년보다 도시가스보일러는 8.9%p, 지역난방은 1.9%p 증가한 반면, 기름보일러는 9.9%p, 중앙난방은 1.2%p 감소

읍면지역은 기름보일러(43.8%), 도시가스보일러(24.2%), 전기보일러(12.4%) 순으로 높고, 동지역은 도시가스보일러(67.8%), 지역난방(12.4%), 기름보일러(9.3%) 순으로 높음

□ 도시가스보일러는 모든 거처의 유형에서 주된 난방시설임

거처유형별 주된 난방시설이 단독주택은 도시가스보일러(48.8%)와 기름보일러(35.3%)이며, 아파트는 도시가스보일러(63.4%)와 지역난방(21.4%)임

다. 식수 사용형태

□ 식수로 수돗물을 사용하는 가구는 80.1%로 10년 전(70.7%)보다 9.4%p 상승

가구의 식수 사용형태는 수돗물을 먹는 가구가 80.1%로 가장 많고, 다음은 생수 13.9%, 지하수 2.9% 순임
- ‘00년보다 수돗물을 먹는 가구는 9.4%p 상승하였으나, 수돗물을 그대로 먹는 경우는 11.6%p 감소하고 정수해서 먹는 경우는 21.0%p 증가

상수도가 없는 경우에 주된 식수 사용은 지하수(92.8%)였으며, ‘00년(89.7%)보다 3.1%p 상승

읍면지역은 수돗물이 77.9%로 동지역(80.7%)보다 2.8%p 낮으나, ‘00년(40.5%)보다 37.4%p 증가
- 동지역에서 생수를 먹는 비율은 15.7%인데 ‘00년(7.3%)보다 8.4%p 상승
- 읍면지역에서 지하수를 먹는 비율은 12.7%인데 ‘00년(48.9%)보다 36.2%p 감소

라. 거주층(지하·반지하, 지상, 옥상·옥탑)

□ 수도권 전체 가구 중 지하(반지하) 또는 옥상(옥탑)에 거주하는 가구는 6.4%(53만2천가구)임

전체 가구 중 3.0%(51만8천가구)는 지하(반지하)에 거주하며, 0.3%(4만9천가구)는 옥상(옥탑)에 거주하고 있음
- ‘05년보다 지하(반지하) 거주가구는 0.7%p 감소

여자 가구주의 지하(반지하) 및 옥상(옥탑) 거주비율이 4.5%로 남자 가구주 2.9%보다 1.6%p 높음
- 가구주 연령별로 29세 이하 가구주의 지하(반지하) 및 옥상(옥탑) 거주비율이 5.6%로 가장 높고, 70세 이상 가구주가 2.3%로 가장 낮음

거주층별 점유형태는 지하(반지하) 및 옥상(옥탑)은 보증금 있는 월세(각각 47.8%, 50.7%)가 가장 높음
- 지상은 자기 집(55.5%), 전세(21.4%), 보증금 있는 월세(17.1%) 순임

시도별 지하(반지하) 및 옥상(옥탑) 거주가구는 서울에 59.6%, 경기에 26.8%, 인천에 7.4% 등 대부분 수도권에 분포
- 수도권 전체 가구 중 지하(반지하) 또는 옥상(옥탑)에 거주하는 가구는 53만2천가구임

2. 임차료(주거전용)

가. 점유형태별 평균 임차료

□ 평균 전세금은 8,024만원으로 ‘05년(5,109만원)보다 2,915만원 상승

임차가구의 평균 임차료를 보면, 전세 보증금은 8,024만원으로 ‘05년(5,109만원)보다 2,915만원 상승

보증금 있는 월세가구의 평균 보증금은 1,367만원, 평균 월세금은 28만원으로 ‘05년보다 보증금은 210만원, 월세금은 7만원 상승

보증금 없는 월세가구의 평균 월세금은 26만원으로 ‘05년보다 5만원 상승

나. 전세가구 임차료

□ 거처유형별 전세금 규모

아파트의 평균 전세금은 1억1,215만원으로 ‘05년(7,409만원)보다 3,806만원 상승

전세가구의 전세금은‘5천만원~1억원’이 31.6%로 가장 많고, ‘1억원~2억원’이 22.5%,‘3천만원~4천만원’11.9% 순임
- ‘05년에는‘5천만원~1억원’이 26.2%로 가장 많았고,‘2천만원~3천만원’20.5% 순이었음

아파트는 ‘1억원~2억원’이 36.6%로 가장 많고, 다음은‘5천만원~1억원’31.6%, ‘2억원 이상’12.3% 순임
- 단독주택은‘5천만원~1억원’(27.8%),‘2천만원~3천만원’(20.9%) 순임
- 연립주택은‘5천만원~1억원’(36.8%),‘1억원~2억원’(14.9%) 순임
- 다세대주택은‘5천만원~1억원’(42.0%),‘1억원~2억원’(18.0%) 순임

거처유형별 평균 전세금은 아파트가 1억1,215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05년(7,409만원)보다 3,806만원 상승
- 다음은 주택이외의 거처 8,202만원, 다세대주택 6,537만원 순이었으며, ‘05년보다 각각 2,885만원, 2,063만원 상승
- 평균 전세금이 가장 낮은 단독주택은 4,293만원이며, ‘05년(3,207만원)보다 1,086만원 상승

□ 가구주의 성, 연령별 전세금 규모

40대 가구주의 평균 전세금이 9,120만원으로 가장 높음

가구주의 성별 평균 전세금은 남자 8,643만원, 여자 6,356만원으로 남자가 2,287만원 더 많음
- 남자 가구주의 전세금은 ‘5천만원~1억원’이 32.4%로 가장 많고, ‘1억원~2억원’이 25.3%, ‘3천만원~4천만원’10.8% 순임
- 여자 가구주의 전세금은 ‘5천만원~1억원’이 29.6%로 가장 많고, ‘2천만원~3천만원’15.9%, ‘1억원~2억원’15.1% 순임

가구주 연령별 평균 전세금은 40대(9,120만원), 30대(8,438만원), 50대(8,247만원) 순으로 많고, 70세 이상 가구주의 평균 전세금이 5,311만원으로 가장 적음
-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는 전세금 규모는‘5천만원~1억원’임

□ 지역별 전세금 규모

지역별 평균 전세금은 서울이 1억1,378만원으로 가장 높고, 전남이 3,901만원으로 가장 낮음

시도별 평균 전세금은 서울이 1억1,378만원으로 가장 높고, 다음은 경기 8,277만원, 울산 6,640만원, 대전 6,516만원 순임
- 평균 전세금이 가장 낮은 시도는 전남(3,901만원)이며, 다음은 경북 (4,053만원), 강원(4,143만원), 충북(4,309만원) 순임

‘05년보다 평균 전세금이 가장 많이 상승한 시도는 서울(4,187만원)이며, 다음은 경기(2,873만원), 울산(2,852만원) 순임

전세금 ‘1억원 이상’은 서울(44.2%), 경기(33.3%), 울산(23.5%) 순으로 높고, 강원이 4.1%로 가장 낮음
- 수도권 시군구에서 전세금 ‘1억원 이상’은 서울 서초구(80.1%), 서울 강남구(78.1%), 경기 과천시(71.6%) 순으로 높음
-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시의 시군구에서 전세금 ‘1억원 이상’은 대전 유성구(38.3%), 부산 강서구(37.0%), 부산 해운대구(35.9%) 순으로 높음

전세금‘3,000만원 미만’은 충북이 44.5%로 가장 높고, 다음이 경북(42.8%), 광주(41.1%) 순이며, 서울이 7.5%로 가장 낮음

다. 월세가구 임차료

□ 보증금 규모별 월세가구

보증금이 있는 월세가구의 평균 월세금은 28만원으로 ‘05년(21만원)보다 7만원 증가

월세가구 329만가구 중 보증금 있는 월세가구는 297만6천가구(90.5%)이며, 보증금 없는 월세가구는 31만3천가구(9.5%)임

보증금이 있는 월세가구의 보증금 규모는 ‘500~1,000만원’이 20.9%로 가장 많고, 월세금 규모는 ‘20~30만원’이 24.6%로 가장 많음
- 월세금 30만원 미만은 ‘05년보다 감소하는 형태를 보이는데,‘20~30만원’은 4.4%p,‘15~20만원’은 2.9%p,‘10~15만원’은 5.3%p,‘10만원 미만’은 6.7%p 각각 감소
- 월세금 30만원 이상은 ‘05년보다 증가하는 형태를 보이는데,‘30~40만원’은 7.2%p,‘40~50만원’은 5.0%p,‘50~100만원’은 6.1%p,‘100만원 이상’은 1.0%p 각각 증가

보증금이 없는 월세가구는 월세금 ‘20~30만원’이 30.6%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30~40만원’22.2%, ‘10~15만원’18.3% 순임
- 월세금 ‘20~30만원’은 ‘05년보다 0.5%p 감소한 반면, ‘30~40만원’은 6.6%p 증가
- 월세금 30만원 미만은 ‘05년보다 감소하는 형태를 보인 반면, 30만원 이상은 증가하는 형태를 보임

□ 거처유형별 월세가구

보증금 있는 월세가구 중 평균 보증금은 아파트가 2,110만원으로 가장 높고, 평균 월세금은 주택이외의 거처가 44만원으로 가장 높음

보증금 있는 월세가구 중 평균 보증금은 아파트가 2,110만원으로 가장 높고, 평균 월세금은 주택이외의 거처가 44만원으로 가장 높음
- 단독주택의 평균 보증금은 921만원, 평균 월세금은 28만원으로, 보증금 없는 월세가구(24만원)보다 월세금이 4만원 높음
- 아파트의 평균 보증금은 2,110만원, 평균 월세금은 26만원으로, 보증금 없는 월세가구(32만원)보다 월세금이 6만원 낮음

보증금 없는 월세가구 중 평균 월세금은 다세대주택이 34만원으로 가장 높고, 아파트 32만원, 연립주택 31만원 순임

3. 거주기간

가. 가구주의 성, 연령별 거주기간

가구별 평균 거주기간은 7.9년으로 ‘05년 7.7년보다 0.2년 증가

가구별 평균 거주기간은 7.9년으로 ‘05년 7.7년보다 0.2년 증가
- 5~10년 거주가구가 21.0%로 가장 많으며, ‘05년(19.1%)보다 1.9%p 증가
- 2년 미만의 단기간 거주가구의 비율은 31.4%로 ‘05년 30.0%보다 1.4%p 증가

가구주 성별로는 남자 가구주의 경우 5~10년이 21.7%로 가장 많고, 여자 가구주의 경우 1년 미만이 22.5%로 가장 많음
- 1년 미만 단기 거주는 ‘05년에 비해 남자는 2.2%p, 여자는 1.7%p 증가했고, 25년 이상 장기 거주는 남자는 0.6%p, 여자는 2.4%p 각각 감소

가구주 연령별 거주기간을 보면, 30대 이하는 1년 미만, 40~60대는 5~10년, 70대 이후는 25년 이상에서 가장 높은 분포를 보임

나. 점유형태별 거주기간

자기 집은 5~10년 거주비율이 24.5%로 가장 높고, 임차가구는 1년 미만 거주비율이 가장 높음

평균 거주기간이 가장 긴 가구의 점유형태는 자기 집 가구로 11.4년이며, ‘05년(11.0년)보다 0.4년 증가
- 반면 평균 거주기간이 가장 짧은 점유형태는 보증금 있는 월세 가구로 3.4년이며, ‘05년(3.2년)보다 0.2년 증가

점유형태별 거주기간 분포를 보면,
- 자기 집은 5~10년 거주비율이 24.5%로 가장 높고, 25년 이상은 15.9%, 10~15년은 14.4%임
- 임차가구는 1년 미만 거주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전세는 29.9%, 보증금 있는 월세는 37.6%, 보증금 없는 월세는 32.7%임

다. 가구유형별 거주기간

평균 거주기간이 가장 긴 가구유형은 1세대 가구로 10.7년임

가구유형별 거주기간을 보면 1인 가구는 1년 미만(30.1%), 친족가구는 5~10년(22.9%), 비친족가구는 1년 미만(49.3%)에서 가장 높음

평균 거주기간은 1세대 가구가 10.7년으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친족가구가 3.0년으로 가장 짧았음
- 평균 거주기간은 ‘05년보다 1인 가구는 0.1년 감소한 반면, 친족가구는 0.2년 증가
- ‘05년에 평균 거주기간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던 3세대 이상 가구의 평균 거주기간은 10.2년으로 ’05년보다 0.7년 감소

라. 지역별 거주기간

시도별 평균 거주기간은 전남이 13.8년으로 가장 길고, 경기가 6.0년으로 가장 짧음

시도별 평균 거주기간은 전남이 13.8년으로 가장 길고, 다음이 경북(11.4년), 전북(11.2년) 순이며, 경기가 6.0년으로 가장 짧음
- 특광역시의 평균 거주기간은 6.8년, 도지역은 8.8년으로 특광역시가 2.0년 짧음
- 또한 읍면지역의 평균 거주기간은 13.2년, 동지역은 6.6년으로 읍면지역이 2배 정도 길며, 25년 이상 거주가구 비율도 읍면지역(30.6%)이 동지역(4.0%)보다 7.7배 정도 높음

시도별 거주기간 분포를 보면,
- 1년 미만의 단기간 거주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시도는 대전으로 23.7%이며, 다음은 경기(23.2%), 인천(20.6%), 서울(20.2%) 순임
- 25년 이상 장기간 거주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시도는 전남으로 30.5%이며, 다음은 경북(21.5%), 충남(20.9%), 전북(20.4%) 순임

Ⅱ. ‘정보통신기기’ 부문 집계결과

1. 정보통신기기 보유 현황

가. 가구주의 성, 연령별 정보통신기기 보유 현황

TV,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를 하나라도 보유한 가구는 전체의 99.5%임

전체 가구 중 TV, 컴퓨터, 팩스 등 정보통신기기를 하나라도 보유한 비율은 99.5%(1,725만6천가구), 미보유는 0.5%(8만6천가구)임
- TV 보유 가구는 전체의 96.0%인 1,664만7천가구로, 아날로그 TV는 1,006만1천가구, 디지털 TV는 805만8천가구임
- 개인용 컴퓨터 보유 가구는 전체의 73.9%인 1,282만1천가구임
- 인터넷 회선 보유 가구는 전체의 71.5%인 1,239만7천가구임

가구주 성별로 TV 보유를 보면, 아날로그 TV는 여자(64.2%)가 남자(55.9%)보다 높고, 디지털 TV는 남자(50.2%)가 여자(35.6%)보다 높음
- 개인용 컴퓨터와 인터넷 회선은 남자가 여자보다 각각 16.1%p, 16.3%p 높음

가구주 연령별로 보면,
- 아날로그 TV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보유비율이 높아져, 70세 이상에서 78.2%로 가장 높음
- 디지털 TV는 30대에서 57.6%로 가장 높고, 그 이후에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보유비율이 감소
- 개인용 컴퓨터는 30대에서 88.3%로 가장 높고, 그 이후에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보유비율이 감소하여 70세 이상에서 23.6%로 가장 낮았음
- 인터넷 회선은 40대까지 연령이 높아질수록 보유비율이 높아졌다가 50대 이후부터 다시 감소하여 70세 이상이 21.9%로 가장 낮음

나. 점유형태별 정보통신기기 보유 현황

디지털 TV 보유 가구는 자기 집이 51.7%로 가장 높고, 보증금 없는 월세가 22.6%로 가장 낮음

점유형태별 정보통신기기 미보유는 임차가구(전세 0.4%, 보증금 있는 월세 1.0%, 보증금 없는 월세 3.0%, 사글세 2.3%)가 자기 집(0.2%)보다 높게 나타남

디지털 TV 보유 가구는 자기 집이 51.7%, 전세 48.9%, 무상 36.5% 순으로 높고, 보증금 없는 월세가 22.6%로 가장 낮음

다. 지역별 정보통신기기 보유 현황

아날로그 TV는 제주(69.3%), 디지털 TV는 경기(53.0%), 개인용 컴퓨터는 서울(80.4%), 인터넷 회선은 대전(78.6%)이 가장 높음

지역별 정보통신기기 보유 비율을 보면,
- 아날로그 TV는 제주가 69.3%로 가장 높고, 경기가 53.0%로 가장 낮은 반면, 디지털 TV는 경기가 53.0%로 가장 높고, 제주가 35.9%로 가장 낮음
- 개인용 컴퓨터는 서울(80.4%), 대전(80.2%), 경기(80.0%) 순으로 높고, 전남(53.7%)이 가장 낮음
- 인터넷 회선은 대전(78.6%), 경기(78.3%), 서울(76.8%) 순으로 높고, 전남(51.5%)이 가장 낮음

정보통신기기 미보유가구 비율은 전북이 0.7%로 가장 높고, 경남이 0.3%로 가장 낮음

2. TV 시청형태

가. TV 보유 유형별 TV 시청형태

TV 보유가구는 전체 가구의 96.0%이며, 케이블을 통한 TV 시청이 73.8%로 가장 높음

전체 가구의 96.0%(1,664만7천가구)는 TV를 보유하고 있으며, 4.0%(69만5천가구)는 미보유 가구임
- TV 보유가구 중 아날로그 TV만 보유한 가구는 51.6%, 디지털 TV만 보유한 가구는 39.6%, 아날로그 TV와 디지털 TV를 모두 보유한 가구는 8.8%임

TV 시청형태별 분포를 보면, 케이블을 통한 TV 시청(73.8%), 안테나를 통한 TV 시청(13.3%), 인터넷을 통한 TV 시청(12.4%) 순으로 나타남

나. 안테나만을 통한 TV 시청가구

안테나만*을 통한 TV 시청가구는 154만8천가구로 전체 가구의 8.9%임

* 안테나를 통한 TV 시청 가구 중 케이블, 위성, 인터넷 등도 함께 이용하는 가구는 제외

안테나만을 통한 TV 시청가구는 154만8천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8.9%임
- 안테나만을 통한 TV 시청가구 중 아날로그 TV만 보유한 가구가 97만5천가구로 가장 많음

지역별 안테나만을 통한 TV 시청가구는 경기가 39만2천가구로 가장 많고, 다음은 서울(32만8천가구), 전북(10만8천가구) 순임
- 안테나만을 통한 TV 시청가구 중 아날로그 TV 보유가구는 경기가 21만6천가구로 가장 많고, 다음은 서울(19만3천가구), 전북(7만7천가구) 순임

Ⅲ. ‘교통수단’ 부문 집계결과

1. 교통수단 보유 현황

가. 가구주 성, 연령별 교통수단 보유 현황

자동차 등 교통수단 보유가구는 1,207만4천가구로 전체 가구의 69.6%임

전체 가구 중 교통수단을 하나라도 보유한 가구는 1,207만4천가구(69.6%)이며, 미보유 가구는 526만8천가구(30.4%)임
- 자동차* 보유 비율은 63.6%인데, 차종별로는 경차 20.6%, 경차 외 승용차 40.7%, 승합차 2.5%, 화물·특수 자동차 7.2%로 구성됨
* 자동차 : 승용차, 승합차, 화물·특수자동차
- 오토바이는 4.1%, 자전거는 21.7%의 가구에서 보유

가구주 성별 교통수단 보유는 남자는 79.9%, 여자는 40.1%로 남자가 39.8%p 높음
- 자동차 보유는 남자(73.7%)가 여자(34.6%)보다 39.1%p 높음

가구주 연령별 교통수단 보유는 40대(82.4%), 30대(79.8%), 50대(78.1%), 60대(64.1%) 순으로 높음
- 경차 보유는 40대(26.5%), 50대(23.4%), 30대(23.2%) 순으로 높고, 경차 외 승용차 보유는 30대(53.0%), 40대(49.3%), 50대(45.7%)순으로 높음
- 화물·특수 자동차는 50대(11.2%), 40대(8.9%), 60대(8.7%) 순으로 높음
- 자전거는 40대(31.9%), 50대(22.0%), 30대(21.9%) 순으로 높음
- 교통수단 미보유는 70세 이상(65.1%), 29세 이하(59.8%), 60대(35.9%) 순으로 높음

나. 점유형태별 교통수단 보유 현황

자동차 보유비율은 자기 집 가구가 71.7%로 가장 높고, 보증금 없는 월세가구는 30.8%로 가장 낮음

점유형태별 교통수단 보유는 자기 집이 77.9%로 가장 높고, 전세(70.1%), 무상(64.0%) 순이며, 보증금 없는 월세가 37.6%로 가장 낮음
- 자동차 보유는 자기 집이 71.7%로 가장 높고, 보증금 없는 월세가 30.8%로 가장 낮음

다. 지역별 교통수단 보유 현황

자동차 보유비율은 울산이 74.5%로 가장 높고, 자전거 보유비율은 서울이 24.4%로 가장 높음

지역별 교통수단 보유는 울산이 78.7%로 가장 높고, 다음은 경기(75.1%), 대전(73.1%) 순이며, 부산이 59.9%로 가장 낮음
- 시군구별로 충남 계룡시가 88.3%로 가장 높고, 다음은 울산 북구(86.0%), 경기 용인시(85.2%) 순임

자동차 보유는 울산이 74.5%로 가장 높고, 서울이 55.0%로 가장 낮음
- 경차 보유는 제주가 23.6%로 가장 높고, 부산이 17.0%로 가장 낮음
- 경차 외 승용차 보유는 울산이 53.8%로 가장 높고, 전남이 31.4%로 가장 낮음
- 시군구별로 경차 보유는 충남 계룡시가 32.4%로 가장 높고, 경차 외 승용차 보유는 울산 북구가 62.5%로 가장 높음

오토바이 보유는 경북(8.5%), 울산(8.3%), 충남(8.2%) 순으로 높고, 자전거 보유는 서울(24.4%), 대전(24.3%), 경기(23.9%) 순으로 높음
- 시군구별로 오토바이 보유는 울산 동구(32.1%)가 가장 높고, 자전거 보유는 경북 상주시(43.2%)가 가장 높음

라. 자동차 보유여부와 가구주 통근·통학 이용교통수단

자동차* 보유가구 중 가구주의 통근·통학 시 62.4%가 승용차를 이용

* 자동차 : 승용차, 승합차, 화물·특수자동차

자동차 보유가구 중 가구주의 통근·통학 이용교통수단은 승용차 이용이 62.4%(572만3천가구)로 가장 높고, 다음은 걸어서(11.5%), 시내·좌석·마을버스(5.5%) 순임
- 자동차 보유대수가 많을수록 통근·통학에 시내·좌석·마을버스(1대 6.7%, 2대 2.4%, 3대 이상 1.7%) 등 대중교통이용은 감소하고, 승용차 이용은 증가(1대 58.4%, 2대 74.3%, 3대 이상 72.2%)

자동차 미보유가구의 가구주 통근·통학 이용교통수단은 걸어서가 35.0%(126만4천가구)로 가장 높고, 다음은 시내·좌석·마을버스(23.0%), 전철(9.5%) 순임

2. 교통수단 1일 이용현황

가. 교통수단 이용가구 규모

교통수단 이용가구(1,381만4천가구) 중 승용차(경차 외) 이용가구가 34.1%로 가장 많음

교통수단별 1일 이용현황을 보면, 교통수단 이용가구는 전체 가구의 79.7%(1,381만4천가구)이며,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은 가구는 20.3% (352만8천가구)임
- 지역별 교통수단 이용가구는 동지역(81.1%)이 읍면지역(73.6%)보다 7.5%p 높음

교통수단별로 승용차(경차 외)가 34.1%(590만7천가구)로 가장 많고, 다음은 버스(31.5%), 경차(18.2%), 전철(14.0%) 순임

나. 가구의 교통수단별 평균 이용횟수 및 분담률

가구의 교통수단별 분담률은 버스가 29.8%로 가장 높고, 가구당 버스의 1일 평균 이용횟수는 3.0회임

교통수단별 가구당 1일 평균 이용횟수를 보면, 버스가 3.0회로 가장 많고, 다음은 오토바이 2.9회, 화물·특수 자동차 2.8회, 전철·지하철·기차 2.8회 순임
- 승용·승합차 이용은 읍면지역(2.9회)이 동지역(2.6회)보다 0.3회 많고, 수도권(2.5회)이 비수도권(2.8회)보다 0.3회 적음
- 대중교통 이용은 읍면지역(2.9회)이 동지역(3.7회)보다 0.8회 적고, 수도권(3.9회)이 비수도권(3.1회)보다 0.8회 많음

가구의 교통수단별 분담률*은 버스가 29.8%로 가장 높고, 다음은 승용차(경차 외) 27.1%, 경차 14.2%, 전철·지하철·기차 12.2% 순임

* 가구의 교통수단별 분담률 = (특정 교통수단 이용횟수 / 모든 교통수단 이용횟수)*100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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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통계청 조사관리국 인구총조사과
사무관 이민경
042.48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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