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알바정보 기반 알바급여 어플 런칭

서울--(뉴스와이어)--궁금한 ‘알바비’에 대한 모든 것을 속 시원히 알 수 있는 ‘비책’이 나왔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맞춤알바 어플리케이션에 이어 최신 급여 트렌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알바급여 앱 ‘알바비책(check)’을 런칭했다.

알바몬의 풍부한 아르바이트 채용정보를 기반으로 통계화된 최신의 급여 동향이 알바몬 ‘알바비책’에 담겨있다. 알바몬은 정확한 급여 통계 서비스 제공을 위해 6개월 간 알바몬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채용정보의 시급, 일급, 월급 정보를 토대로 급여 정보를 제공한다.

알바비책 ‘알바급여 통계’를 사용하면 근무지역, 업직종 등 원하는 조건을 설정해 해당 조건별 평균급여를 확인할 수 있다. 급여별 채용공고의 분포를 그래프로 표시하여 시급, 일급, 월급별 평균 급여와 분포 등 급여 동향을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이 앱의 특징!

또 ‘브랜드별 급여통계’를 이용하면 같은 업직종이라 하더라도 브랜드에 따라 평균급여가 어떻게 지급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알바비에 민감한 구직자들에게 더욱 좋은 정보가 될 전망이다. 가령 똑같은 백화점이라 하더라도 갤러리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제공하는 평균 급여가 어떻게 다른지를 클릭 몇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 업직종별, 브랜드별 월간 평균 시급순위를 알 수 있는 ‘시급 랭킹’도 제공된다.

알바몬 ‘알바비책’앱은 아이튠즈 및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알바몬’ 또는 ‘알바비책’으로 검색하거나, 알바몬 맞춤알바앱 페이지(www.albamon.com/service/mobile)의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스마트폰 보급률이 40%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현재, 알바몬은 온라인 채용시장을 넘어 모바일 채용시장에서도 구직자들이 양질의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맞춤알바 앱에 이어 알바비책 앱을 런칭함으로써 비단 채용정보뿐 아니라 급여 데이터 등 다양한 고급 정보를 무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실제로 알바몬의 맞춤알바앱은 런칭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10월 27일 현재 71만3천543건(애플 앱스토어 382,160건, 구글 마켓 385,383건)의 다운로드 되면서 비즈니스 무료 분야 2위에 랭크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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