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이환균)은 6월 16일(목)부터 6월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아시아 지역통합과 경제협력」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힘.

이번 국제세미나는 세계적인 오피니언 리더와 경제계 인사들을 초청하여 국제회의 개최함으로써 IFEZ의 국제적 인식도를 제고하고 투자유치의 핵심논리를 개발하는 한편, 아시아 지역 경제허브로서의 인천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음.

이번 세미나에서는 도널드 그레그(Donald Greg) 前주한미국대사, 웨인첨리(R.Wayne Chumley)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 세계 10여개국으로부터 각국통상대표,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 CEO 및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아시아의 지역통합과 동북아공동체, 국제화교육과 경쟁력, 경제특구정책-인천과 외국의 사례, 지역경제통합과 기업의 역할 등에 대해 토론함.

이번 세미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아시아과학인재포럼(이사장:박제훈), 동북아지식인연대(대표:이영선)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무역협회, Invest Korea, 국가경쟁력위원회, 게일사, (주)대우자동차판매 등이 행사지원에 나섬.


웹사이트: http://www.ifez.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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