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9일 ‘청소년 동아리 한마당’ 열린다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동아리 한마당’ 행사를 오는 29일 대전경찰청 무궁화 홀에서 열린다.

이날 한마당은 중·고등생 및 지도교사,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터넷 과다 사용과 게임 과몰입 문제에 대한 대안 활동을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정보문화포럼과 청소년 동아리공연마당, 인터넷 휴(休)요일 캠페인 등이 펼쳐진다.

1부 행사에서 개최되는 ‘정보문화포럼’은 서이종 서울대 사회학과교수의 ‘청소년 사이버 일탈 현상분석’이란 주제발표와 교사 및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2부 행사로 진행되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마당은 대신고등학교 학술동아리인 ‘솔로몬의 지혜’ 등 11개교 15개 팀의 동아리가 참여해 합창 및 통기타, 사물놀이, 그룹사운드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교류 활동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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