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정보 분석 기업 닐슨코리아는 지난 26일 주요 제약회사의 마케팅, 시장조사 팀을 초청, 신경과학(Neuro technology)을 활용한 선진 리서치 기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닐슨이 2011년 인수한 뉴로포커스(NeuroFocus)의 COO(Chief Operation Officer) 조아킴 칼벤(Joakim Kalvenes) 박사가 뇌파를 기반으로 한 리서치 방법론(EEG-based research methodology)에 대해 강연했다. 칼벤 박사에 따르면, 뉴로포커스의 뇌파 기반 리서치는 탁월하고 정밀한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뇌파활동을 종합적으로 측정하여, 소비자가 느끼는 관심 정도(attention level)와 감정적 반응(emotional engagement), 기억력 유지(memory retention)를 체계적으로 분석, 무의식 중에 일어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살펴볼 수 있다.

닐슨코리아 헬스케어본부 이재웅 상무는 “뉴로포커스는 특허 등록된 뇌파 모니터링 기술을 사용해 1초에 2,000번의 빈도로 소비자의 뇌파활동을 정교하게 측정하여, 설문에 의한 조사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리서치 기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선진 기술은 제약 산업에서도 브랜드, 제품, 패키징, 광고 등 다양한 방면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하고 과학적인 소비자 정보를 분석하는 데 활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로포커스는 세계적인 뉴로마케팅 선두 기업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퍼스널케어는 물론 유수의 제약회사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밀도 뇌파파장 센서 기술과 눈동자 초점 분석, 미세한 피부조직 반응을 통한 분석으로 신경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설문에 의한 조사의 한계를 넘어선 혁신적인 기법을 제공하고 있다.

닐슨아이큐코리아 개요
NIQ(Nielse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이해를 제공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도록 지원한다. NIQ는 세계 최대 수준의 데이터 자산과 세분화된 소비자 및 유통 측정 데이터, 그리고 수십 년간 축적된 AI 모델링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이 복잡한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NIQ는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전 세계 인구의 약 82%와 7조4000억달러 이상의 소비 지출을 커버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고급 분석 및 AI 기반 인사이트를 통해 The Full View™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와 유통사가 소비자의 구매 행동과 구매 이유, 그리고 다음 행동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nielseniq.com/globa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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