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 및 소년·소녀 가장 프로야구 관람 초청
‘나자로의 집’ 소속 장애인 및 그 보호자와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이용 소년·소녀 가장 등 50여 명은 10월 28일(금), 저녁 6시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SK와이번스 : 삼성라이온즈)경기에 초대되어 신 나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들을 맞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풍성한 선물을 준비하고 사진도 함께 찍는 등 소외청소년들과 어울리며, 한층 더 즐겁게 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나자로마을 및 지구촌교회 소속 장애인들을 초청, 관람 당시 금년 한국시리즈 때 다시 초청하기로 한 약속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이날 경기를 함께 지켜본 박선규 차관은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스포츠를 통한 다양한 나눔의 기회를 확대하여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평하게 혜택을 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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