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새마을회, Y-SMU 경북포럼 창립대회 개최
이번 Y-SMU 경북포럼 창립은 사회참여의 열정과 애국심을 지닌 이른바 젊은 P세대(P generation)를 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토록 하여 21C 청년운동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고 G20 국가의 위상에 맞는 글로벌 리더십을 배양하여 뉴새마을운동의 성공적 추진과 함께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대회는 ‘청년의 꿈, 뉴새마을운동에서 펼쳐 보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Y-SMU(Youth SaeMaulUndong) 경북포럼 출범을 알리기 위한 선포식이 있었다.
식전 행사로는 ‘변화·도전·창조 Y-SMU 경북포럼이 새 시대를 이끈다.’는 주제로 대학생 응원단과 비보이가 함께하는 합동공연이 펼쳐졌고, 이어 선포식에서는 도내 23시군 청년·학생 대표 위촉장 수여, 뉴새마을운동 동참을 다짐하는 선언문 채택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Y-SMU 경북포럼 회원들은 ‘우리의 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중심 국가로 세우는 21C 새 세대의 뉴새마을운동의 추진, G20 국가에 걸 맞는 글로벌 스탠더드운동 전개, 녹색생활화·나눔문화·새마을 세계화운동의 적극참여, Y-SMU 경북포럼을 통해 뉴새마을운동이 활력 넘치는 국민운동으로 발전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Y-SMU 경북포럼 조직은 온라인 활용이 가능한 40대 이하의 남녀 청년, 학생과 기존 지역단위의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새마을 청소년봉사대를 흡수하여 사이버위원회, 글로벌청년위원회, 직능위원회를 구성해 새마을과는 별도로 조직하여 자율성과 독립성을 부여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프로그램으로는 대학생들은 글로벌스탠더드 캠페인에 대한 온·오프라인 활동, 전공과 특기를 활용한 학술 및 재능봉사, 지역내 청소년봉사대 지도관리, 지역 새마을조직과 연계한 활동 등의 자체활동을 벌인다.
청년회는 지역브랜드 높이기, 영농체험과 직거래를 포함한 도농 교류,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또한 이들은 국내외 연합봉사, 글로벌 리더교육, 합동 컨퍼런스와 각종 이벤트 등의 새마을운동 프로그램에 함께 한다.
그밖에도 사이버위원회에서는 SNS를 통한 새마을운동 이슈 및 현장활동을 홍보하고 이벤트 참여와 회원간의 교류 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영석 새마을봉사과장은 오늘 포럼은 “젊은 청년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그 의의가 크며 경북의 미래 새마을 활력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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