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월부터 베니건스는 패밀리레스토랑 중 유일하게 SK텔레콤, KTF양사와 공동제휴를 체결해 외식업계에 판도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특히 패밀리레스토랑의 성수기가 시작되는 7월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는 만큼 업계의 판도변화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2003년부터 본격화된 패밀리레스토랑의 이동통신사 제휴 프로그램은 패밀리레스토랑의 고객층을 1825세대까지 확대시키고 기존 고객을 더욱 견고히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만큼 이번 양사 제휴를 필두로 베니건스는 고객할인 혜택을 확대하여 패밀리레스토랑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베니건스 멤버십 회원을 기준으로 이동통신사와의 제휴가 본격화된 2003년 이후 1825고객층이 급증하고 있어 2003년에는 49%(325,340명), 2004년에는 56%(473,802명)를 각각 차지하는 등 더욱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실제 월평균 1825 이용 고객수도 2003년 101,185명에서 2004년 126,000명으로 약 24.5% 신장했다.

베니건스 마케팅팀 장혜영 팀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베니건스는 공격적인 출점 전략과 함께 획기적인 고객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라고 말하면서

“베니건스는 이미 올해 초부터 닥터노 노홍철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의 매장 컨셉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시도를 더욱 본격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식재료 고급화와 신메뉴 개발에 역점을 두고 과학적 원가관리 프로그램과 획기적 유통단계 개선을 통한 비용구조 개선에 돌입하였다”며 “이번 이동통신사 제휴를 통해 고객 확보와 공격적인 출점 전략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한다. (** 단 / SKT할인은 7월 1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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