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 ‘그린카드’ 발급 받아

울산--(뉴스와이어)--박맹우 울산시장이 녹색생활과 녹색소비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그린카드를 발급받았다.

박맹우 시장은 10월 31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울산시금고인 경남은행 조태구 본부장, 농협 울산지역본부 김재철 신용부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카드를 발급받고 카드발급 기념 촬영을 했다.

그린카드는 녹색생활과 녹색소비를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가 새롭게 도입한 제도이다.

신용카드 포인트 제도를 활용하여 에너지 절약, 녹색제품 구매 등 녹색생활 실천시 정부, 지자체, 기업 등에서 포인트를 지급한다.

주요혜택은 가정내 에너지 절감시, 녹색매장에서 친환경 용품 구매시 포인트가 적립되며 전국 국립공원, 휴양림, 대중교통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 7월 22일부터 시행된 그린카드제도는 전국 주요 은행, 전용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급 신청할 수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환경정책과
장동희
052-229-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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