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행락철 맞아 전세버스 노상 점검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 안전관리를 위해 노상점검을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20개 전세버스 운송사업체(등록대수 747대)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세버스 운송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운수종사자 입퇴사 신고 이행여부, 운수종사자 자격 적합자 채용여부, 안전 및 서비스 교육 수검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중요 위반사항은 경찰고발 및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전세버스를 이용할 경우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하고 차내 음주가무 및 가요반주기 요구 등을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대중교통과
신용덕
052-229-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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