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소장 옥광수)는 연안수산자원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하여 신품종을 개발하고 우량종묘를 생산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수산자원연구소간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발전을 위하여 제1회 광역지방자치단체 연구소간 세미나를 경남, 인천, 전남, 전북, 강원, 경북, 제주연구소가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 충무마리나리조트에서 6월 16일 개최한다.

최근 우리 수산업은 국내외 어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산업화에 따른 연안어장의 축소 및 오염의 심화로 어업의 피해가 빈발하고 있으며, 수산자원의 남획으로 인한 연근해 어업의 생산 감소는 물론, 장기 양식에 의한 종퇴화로 양식어업의 생산둔화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어

연안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값싼 수입 수산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특산어종의 대량생산 및 신품종 개발에 중점을 두고 매년 부가가치가 높은 어·패류와 갑각류를 생산, 자원조성 방류와 분양을 하고 있으나 연구시설 및 인력, 경험 부족 등으로 연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연구 경험과 시설을 상호 교류하고 방안을 모색하여 적극 대처하기 위한 세미나를 매년 순차적으로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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