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김장철 성수식품 합동단속 실시
30일 시에 따르면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성수식품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자치구와 대전지방식약청,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 대상은 김치류(배추김치, 깍두기, 배추절임 등), 젓갈류(새우젓, 멸치젓, 액젓 등), 고춧가루(실고추 등) 및 다진 양념 등을 제조하는 업소와 즉석판매 제소업소 등 총 36개소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허가·무신고·무표시 식품제조·판매 행위 ▲병든 고추(희아리) 사용 행위 ▲수입산 김치를 국산과 혼합해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제조과정의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및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시중에 유통되는 배추와 무, 파, 갓, 생강 등 김장철 식재료와 고춧가루, 김치류 완제품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잔류농약 등 유해성분을 검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치를 담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점검결과 위반업소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검사결과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시중 유통판매를 신속히 차단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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