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북지역 창업활성화를 위한 창업보육기관 간담회 열려
전주시에 따르면 31일(월) 전북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에 설치되어 있는 창업보육센터 센터장 16명과 전주정보영상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역 창업활성화를 위한 창업보육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의 창업에 관련한 업무분장을 통한 전문화방안과 각 기관간 세미나 등의 정보교류를 위한 가칭 ‘창업포럼’ 설치, 그리고 도내 창업보육기관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워크샾 개최 등을 논의했다.
전주정보영상진흥원 박광진원장은 ‘그동안 1인창업 및 IT/CT기업 창업지원, 각종 교육사업 등 전북지역의 창업 및 보육사업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도내 대학과 기관을 연계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창업지원사업의 전문화, 세분화로 창업이 더욱 활성화 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에는 전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등 대학내 창업보육기관을 포함한 17개 창업관련 기관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각각 독립적으로 창업보육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간담회를 계기로 창업보육기관간 교류 협력 강화를 통한 전북지역내 창업 및 창업지원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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