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래아트홀, 보고 듣고 느끼는 삼삼한 렉처콘서트 개최

- 가을 정취를 한껏 더해줄 3인 3색 콘서트

서울--(뉴스와이어)--금나래아트홀(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옥형)에서는 가을 문화충전 프로그램으로 10월 28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인 3색(3베이스, 스위트포, 3디바)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보고 듣고 느끼는 삼삼한 렉처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성악 콩쿠르 우승과 입상으로 검증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성악가들이, 각각의 칼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한국 가곡, 독일 가곡, 러시아 민요, 이태리 칸소네와 잘 알려진 오페라 아리아 뿐만 아니라 한국 가요와 뮤지컬 음악 등의 다양하고 폭넓은 래퍼토리로 구성되어 가을 정취를 한껏 더해줄 예정이다. 이번 3회의 특별한 공연은 음악가들의 해설과 함께 하여 더욱 ‘즐거운 콘서트’, ‘재미있고 친절한 음악회’가 될 것이다.

10월 28일(금) 오후 3시 ‘쓰리 베이스 콘서트(3 BASS Concert)’에서는 피아니스트 송하영의 해설로 독일, 러시아, 이태리에서 유학하고, 세계적인 성악 콩쿠르 우승으로 검증된 베이스 이연성, 김대엽, 전준한이 ‘선구자’, ‘명태’ 등 한국 가곡 스페셜, 독일 가곡, 러시아 민요, 이태리 칸소네, 오페라 아리아 등을 선보였다.

11월 4일(금) 오후 3시 ‘스위트 포(Sweet Four)’에서는 테너 황태율의 해설로 미국, 이태리 등에서 활동한 3명의 테너 황태율, 한상호, 이철웅과, 바리톤 이상준, 피아니스트 김수진이 가을에 듣는 한국 가곡과 뮤지컬, 사랑하기 때문에(유재하 노래), 다행이다(이적 노래) 등 유명한 우리의 대중가요, 이태리 칸소네 등 장르를 넘나드는 귀에 익은 곡을 선곡하여 들려준다.

11월 11일(금) 오후 3시 ‘쓰리 디바 콘서트(3 DIVA Concert)’에서는 테너 박요한의 해설로 한국인 최초로 ‘이태리 벨리니’ 국제콩쿨 우승 등 세계적인 성악콩쿨 1위 수상으로 검증된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성악가 3인의 콘서트로 소프라노 김은주,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 소프라노 오미선 3인이 ‘그리운 금강산’, ‘꽃구름 속에’ 등 한국 가곡 명곡과 이태리 칸소네, 오페라 아리아 등을 선사한다.

금나래아트홀 관계자는 “금나래아트홀은 국내 최초로 지하 2층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금천구청역 앞에 위치하여 접근이 편리하다”며 “현직 성악과 및 기악과 교수들로 구성된 수준높은 이번 공연은 전석 3천원에 관람가능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개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금나래아트홀: http://www.gnrart.or.kr

웹사이트: http://gfm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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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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