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연안해역 공유수면 정화 완료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연안해역 공유수면의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 수거와 해적생물인 불가사리, 해파리 구제로 수산자원 보호 및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하여 어장정화선(2척)을 이용하여 매년 공유수면 정화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에는 3월부터 정화작업을 시작하여 고창군 미여도해역 200㏊, 부안군 치도・격포해역 500㏊, 군산시 개야도・비안도・ 연도 해역 708㏊ 등 총 1,408㏊를 실시하여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과 해적생물 87톤(불가사리 66, 폐기물 21톤)을 수거하여 수산자원의 서식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1997년부터 2010년까지 공유수면 정화작업 총 13,917㏊를 실시하여 1,145.8톤의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 수거와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을 구제한 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해양수산과
연안환경담당 서재회
063-28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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