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전북땅값 전월대비 0.047% 상승
전북지역 지가는 ’08.11월부터 ‘09.4월까지 하락하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해제 등 경기부양책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에 힘입어 ’09. 5월부터 상승세로 전환되어 ‘11년 9월까지 29개월째 상승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있으며, 상승폭은 전월대비 0.047% 상승한 수준이다.
토지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필지기준으로 21.8% 증가하였고, 군산(65.2%)은 동남주공A.의 임대에서 분양전환(318세대) 및 메트로A. 분양(614세대) 등 아파트 분양으로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다른 지역은 전반적으로 거래량 대부분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음.
‘11.9월 전국 지가변동률이 전월대비 상승(0.94%)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현재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전 고점(’08.10월)에 비해서는 1.35% 낮은 수준으로 토지시장은 상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도내 14개 시·군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상향보합세를 보이며, 새만금지역 중 부안(0.10%)만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무주(0.116%)가 무풍과 안성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으로 일시적 상승하였으며, 전월대비 도내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상승보합세 유지(0.012~0.085%).
’11.9월 전국 토지거래량은 180,860필지로서 전년동월과 비교하여 24.6% 증가하였으며, 전북의 토지거래량은 총9,275필지로서 전년 동월대비(7,616필지) 21.8% 증가하였다.
토지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필지기준으로 21.8% 증가하였고, 군산(65.2%)은 동남주공A.의 임대에서 분양전환(318세대) 및 메트로A. 분양(614세대)으로 거래량이 증가하였고, 익산(69.7%)은 부동송 하나리움A. 분양(255세대)으로, 고창(88.5%)은 석천온천 숙박시설 분양 및 농어촌공사의 농지에 대한 양도양수가 늘어 증가하였으며, 다른 지역은 전반적으로 거래량 대부분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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