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역중심의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구축
이를 위하여 1사(기업, 기관·단체 등) 1사회적기업간 자매결연을 위하여 1사의 동의와 기업, 기관·단체에 부합되는 사회적기업을 선택하여 회계, 노무, 판로개척, 생산제품 판매, 경영컨설팅, 홍보 등을 도와주고 이끌어주면서 실질적인 자매결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내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마케팅, 회계, 노무 등 10개 분야 관련전문가 50여명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여 분야별 재능나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내실화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간 업종이 비슷한 기업끼리 멘토·멘티를 통한 정보교류, 판로학대 등 역할을 분담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며,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업무 전반을 위탁받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전라북도가 전국 최초로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과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사업 초기단계의 열악한 환경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에 대하여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민간전문가와 기업, 기관·단체들이 관심을 갖고 상담, 지원해 줌으로써 사회적기업이 자립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에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1사 1사회적기업 자매결연을 맺은 기업, 기관·단체가 활발히 사회적기업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프로보노 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이 분야별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경영컨설팅, 회계, 노무 등 사회적기업이 취약하고 열악한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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