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은 6월 15일(수)부터 26일(일)까지 지하1층 문화광장에서 해군 제3함대사령부에서 주최하는「제9회 바다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12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의 관람은 무료이며, 올해 출품된 작품들은 변화무쌍한 바다의 모습을 담은 역동적인 작품들이 많아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박승철(전남여수)의 ‘칠면조 물길의 귀가’작품 등 우수작 132점이 전시된다.

바다사랑 정신과 해양사상 고취를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양도시 부산을 보존하기 위한 시민의식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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