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울이업종교류연합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16일 서울시 서초구에 소재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서울이업종교류 어울마당』(부제 : 비즈니스 촉진대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 서울이업종교류회의 공동브랜드인 “색동돼지” 제품전시관을 열어 중소기업 우수제품에 대한 홍보의 場을 마련하였다.
색동돼지는 (사)서울이업종교류연합회 회원사간의 공동브랜드로서 2003. 12월 재출범한 (사)서울이업종교류연합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의 첫 번째 이업종교류 공동사업이다.
색동돼지 공동브랜드사업에는 쌈지(대표 : 천호균)의 지갑, 벨트, 가방 등 가죽제품, 코메론(대표 : 강동헌)의 줄자, 오리엔트(대표 : 장재진)의 시계, 메타바이오메드(대표 : 오석송)의 의료용자재, 새로텍(대표 : 박상인)의 Dvix 플레이어·USB, 에센시아(대표 : 신충식)의 칫솔살균기, 한성식품(대표 : 김순자)의 김치류, 이레피혁(대표 : 김혜경)의 가죽의류, 강릉교동한과(대표 : 심영숙)의 한과류 등이 참여하고 있다.
공동브랜드인 색동돼지를 국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에 활용케 하여 세계시장을 겨낭한 국제적 수준의 우수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고, 색동돼지를 통해 소비자가 우수 중소기업제품임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므로써 회원사의 마케팅 역량을 한단계 높여 회원사 공동의 이익을 이끌어내는 상호 협력사업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색이지만 조화롭게 어우러진 색동은 “어울려서 오르자”라는 “어울어름”의 의미로 이업종교류활동을 자체를 나타내고, 다산과 부를 상징하는 돼지의 의미를 더한 색동돼지는 “아름다운 부자가 되자”라는 희망의 상징을 나타낸다.
이번 서울이업종교류 어울마당 행사를 통해 선보인 색동돼지 공동브랜드 활용사업은 향후 이업종교류회 활동을 통한 중소기업간 상호 기술 및 정보교환, 공동사업 추진 등 기업간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시켜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방향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당면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 창업, 수출마케팅, 연수, 기술, 정보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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