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전통 장류 선두기업 해찬들(www.haechandle.com, 대표 오정근)이 현미유로 짜지 않게 구워 낸 조미김, ‘따뜻한 밥에 김한장’을 출시했다. ‘따뜻한 밥에 김한장’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바삭바삭 고소한 맛의 짜지 않은 김을 위해 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현미유로 구워낸 프리미엄급 조미김이다. 기존 조미김들은 모두 옥수수기름 함량이 높은 반면, 해찬들 ‘따뜻한 밥에 김한장’은 옥수수기름 함량은 낮추고 대신 현미유를 추가해 들기름, 참기름과의 적절한 배합으로 고소한 맛과 향을 업그레이드 했다.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김 맛은 바로! 바삭바삭하면서도 고~소한, 짜지 않은 맛이라는 점에서 착안. 최상의 김 맛을 내기 위해 해찬들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 바로 ‘따뜻한 밥에 김한장’이다. 먼저, 바삭바삭한 맛은 고온에서 살짝 구워내는 것이 비결이라고. 그래서 해찬들 ‘따뜻한 밥에 김한장’은 300도(섭씨)가 넘는 초고온에서 살~짝 구워냈다. 두 번째, 고소한 맛의 비밀은 김에 바르는 기름의 절묘한 배합으로 ‘따뜻한 밥에 김한장’은 들기름과 참기름 외에 밥과 궁합이 딱 맞는 현미유를 더해 그 고소한 맛을 강화했다. 마지막, 짜지 않은 맛은 표준염도관리로 짠맛을 낮추어 담백한 맛을 더 했다.

제품명만 해도 사내 공모 및 소비자 공모를 통해 정할 만큼 제품 개발에 많은 노력을 들인 ‘따뜻한 밥에 김한장’은 좋은 원료를 가지고 위생적으로 만들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식탁에 공급한다는 일념으로 해찬들이 내 놓은 야심작이다.

해찬들 ‘따뜻한 밥에 김한장’은 전장김(1,900원), 3단도시락(1,200원), 식탁김(1,100원)의 3가지 형태로 판매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haechand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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