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봉사나 자선 하면 생각나는 사람, 우리 사회를 밝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즐거움을 주는 사람…. 이러한 분야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인물이나 단체를 뽑는 이벤트가 열린다.

신한카드(www.shinhancard.com 대표 홍성균)는 오는 20일 기부 전용카드인 ‘신한 아름다운카드’ 출시에 맞춰 ‘아름다운 30인’ 투표 이벤트를 자사 홈페이지 및 아름다운카드 홈페이지(www.arumin.co.kr)에서 7월 15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따뜻한 대한민국, 깨끗한 대한민국, 즐거운 대한민국 등 3개 분야에서 네티즌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나 단체에 투표해 ‘아름다운 30인’을 뽑는 것이다.

신한카드는 후보를 간추리기 위한 사전 조사를 통해 따뜻한 대한민국 분야에 김수환 추기경, 배우 안성기 씨, 아름다운재단, 다일공동체 등 개인 및 단체 8후보, 깨끗한 대한민국 분야에 장향숙 의원, 강지원 변호사, 반크, 녹색연합 등 개인 및 단체 6후보, 즐거운 대한민국 분야 중 문화/학술인에 황우석 교수, 성악가 조수미 씨, 배우 윤석화 씨, 연예/스포츠인에 가수 보아 씨, 배우 배용준 씨 등 8후보 등 총 22후보를 선정했다.

이 후보들 외에 네티즌들이 새로 추천한 인물이나 단체도 후보군에 추가해 투표를 같이 진행, 최종적으로 30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이 이벤트가 끝난 후 최종적으로 ‘아름다운 30인’에 선정된 인물 및 단체가 희망할 경우 아름다운카드 포인트 기부처로 등록하거나 아름다운카드 홍보대사로 임명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기 등록된 후보에 투표하는 네티즌들과 새로운 후보를 추천하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준다.

자신이 투표한 대표가 각 분야 1위를 한 경우 10명에게 순금 아름다운팔찌, 투표에 3회 이상 참여한 사람 중 총 600명을 추첨해 100명에게는 영화예매권, 500명에게는 싸이월드 도토리 50개를 준다.

또 자신이 추천한 후보가 최종적으로 ‘아름다운 30인’에 포함될 경우 5명을 추첨해 순금 아름다운팔찌를 증정하기도 한다.

신한카드 홍성균 사장은 “신한 아름다운카드는 우리나라에서 올바른 기부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신한카드가 국내 최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라며 “아름다운카드의 목표가 따뜻하고, 깨끗하고, 즐거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것인 만큼 우리 네티즌들이 각 분야에 어떤 사람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지 알아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한카드 개요
신한카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2002년 6월 신한은행에서 분사해 전업카드사로 출범한 신용카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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