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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코리아 나스닥 INTC
2005-06-16 09:24
서울--(뉴스와이어)--폴 오텔리니(Paul S. Otellini) 인텔 사장 겸 CEO는 오늘 인텔이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글로벌 정보통신(IT) 업계에서 한국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IT 업계는 지난 10년간 급속히 성장하여, 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현재 아시아 지역(일본 제외)에서 중국과 호주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의 IT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텔은 혁신적이고 통합된 기술을 한국에 제공하고, 획기적인 사용모델을 파악하여 장려하는 것은 물론, 표준 기반의 새로운 플랫폼과 솔루션을 개발하여 한국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홈 역시 이러한 시장 가운데 하나이다. 탄탄한 광대역 인프라를 비롯하여 높은 기술 적응력을 가진 소비자층과 앞선 가전 업계, 그리고 뛰어난 모바일 무선 네트워크 등을 갖춘 한국은 디지털 홈 분야의 글로벌 혁명에서도 견조한 위치에 있다.

지난 5월 인텔의 CEO로 취임한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오텔리니 CEO는 “인텔의 혁신적인 실리콘 기술과 솔루션, 개방형 표준 지원 및 업계 차원의 노력등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디지털 홈과 무선 광대역 통신을 실현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고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텔리니 CEO는 가정 내외부의 가전 기기간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하여 한 차원 높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구현하는 것이 디지털 홈 시장에서 한국이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로 존재한다고 말했다. 인텔은 이를 위해,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협력하여 장벽을 허물고 더욱 새롭고 신나는 사용자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텔과 SK 텔레콤 간에 체결된 양해각서(MOU)는 이러한 인텔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번 MOU는 프리미엄 디지털 홈 컨텐트에 관한 것으로, 한국의 IT 발달을 한층 강화할 새로운 기회 형성을 진작하기 위한 것이다. 인텔과 SK 텔레콤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가능화작업(enablement)을 통해, 한국의 가족들이 거실에서 네트워크에 접속된 디지털 홈 PC의 리모컨을 불과 몇 번만 눌러, SK 텔레콤의 컨텐트 서비스인 멜론(www.MelOn.com)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와같은 자유로움 외에도 소비자들은 다운로드 받은 컨텐트들을 노트북, MP3 플레이어 또는 핸드폰에 담아 이동 중에도 신나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얻게 된다.

오텔리니 CEO는 “인텔은 보다 단순하고, 똑똑하며 신나는 디지털 홈 경험을 위해 SK 텔레콤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텔리니 CEO는 끝으로 “SK 텔레콤등의 한국 기업 및 정부는 인텔과 비전 및 책임을 공유하고, 한국 소비자들의 삶을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한국의 글로벌 IT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통합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컴퓨터, 네트워킹 및 통신관련 제품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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