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IT 업계는 지난 10년간 급속히 성장하여, 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현재 아시아 지역(일본 제외)에서 중국과 호주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의 IT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텔은 혁신적이고 통합된 기술을 한국에 제공하고, 획기적인 사용모델을 파악하여 장려하는 것은 물론, 표준 기반의 새로운 플랫폼과 솔루션을 개발하여 한국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홈 역시 이러한 시장 가운데 하나이다. 탄탄한 광대역 인프라를 비롯하여 높은 기술 적응력을 가진 소비자층과 앞선 가전 업계, 그리고 뛰어난 모바일 무선 네트워크 등을 갖춘 한국은 디지털 홈 분야의 글로벌 혁명에서도 견조한 위치에 있다.
지난 5월 인텔의 CEO로 취임한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오텔리니 CEO는 “인텔의 혁신적인 실리콘 기술과 솔루션, 개방형 표준 지원 및 업계 차원의 노력등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디지털 홈과 무선 광대역 통신을 실현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고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텔리니 CEO는 가정 내외부의 가전 기기간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하여 한 차원 높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구현하는 것이 디지털 홈 시장에서 한국이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로 존재한다고 말했다. 인텔은 이를 위해, 한국 정부 및 기업들과 협력하여 장벽을 허물고 더욱 새롭고 신나는 사용자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텔과 SK 텔레콤 간에 체결된 양해각서(MOU)는 이러한 인텔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번 MOU는 프리미엄 디지털 홈 컨텐트에 관한 것으로, 한국의 IT 발달을 한층 강화할 새로운 기회 형성을 진작하기 위한 것이다. 인텔과 SK 텔레콤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가능화작업(enablement)을 통해, 한국의 가족들이 거실에서 네트워크에 접속된 디지털 홈 PC의 리모컨을 불과 몇 번만 눌러, SK 텔레콤의 컨텐트 서비스인 멜론(www.MelOn.com)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와같은 자유로움 외에도 소비자들은 다운로드 받은 컨텐트들을 노트북, MP3 플레이어 또는 핸드폰에 담아 이동 중에도 신나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얻게 된다.
오텔리니 CEO는 “인텔은 보다 단순하고, 똑똑하며 신나는 디지털 홈 경험을 위해 SK 텔레콤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텔리니 CEO는 끝으로 “SK 텔레콤등의 한국 기업 및 정부는 인텔과 비전 및 책임을 공유하고, 한국 소비자들의 삶을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한국의 글로벌 IT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통합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칩 메이커인 인텔은 컴퓨터, 네트워킹 및 통신관련 제품 제조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인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텔의 웹 사이트 www.intel.com/pressroom 에서 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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