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APEC성공기원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실업 오픈 핸드볼대회가 창설되어 6월 16일부터 6월 24일까지 9일간 부산 기장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국·내외 실업팀 13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한국실업핸드볼연맹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부산핸드볼협회,부산시설관리공단,기장군 등이 후원하는 본대회는 남자는 국내 4개팀과 국외 3개팀 등 7개팀이, 여자는 국내 5개팀과 국외 1개팀 등 6개팀이 참가하여 대회를 치룬다.

남자의 경우는 국군체육부대,(주)두산,충청하나은행,H.C KOROSA등 국내 4개팀과 일본 토요타방직, 다이도 스틸 등 2개팀, 중국 베이징시 1개팀이 참가하며, 여자의 경우는 부산시설관리공단,대구시청,효명건설,삼척시청 등 국내 5개팀과 일본 오므론 1개팀이 참가한다.

개막식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정금숙 전국핸드볼연맹회장, 김승영 부산핸드볼협회 회장 등 참가팀 선수, 임원,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7일(금) 오후2시 기장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가지며,다양한 축하행사도 마련된다.

경기는 1일 4경기씩 총 36경기를 치루고, 경기방식은 풀리그로 남녀 우승팀을 가리며, 개·폐막일을 제외한 7일간은 야간경기도 펼쳐진다. 입장료는 무료이며,6월 17일 개막식은 MBC가 6월 21일부터 24일까지는 KBS-SKY가 중계방송한다.

또한 경기관람 관중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응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경기마다 경기장 출입시 간단한 연락처를 기재하여 응모한후에 추첨하여 전화 문자메세지로 통보해주는 “행운의 핸드폰 벨소리 울려라”, 얼굴 및 신체부위에 핸드볼 그림 및 행사명을 무료로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및 막대풍선 증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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