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부산포럼 및 (재)부산정보진흥원, (사)부산정보기술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본 포럼은 오늘(6.16) 오후 2시 30분부터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서 “부산 U-시티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란 주제로 의식행사와 섹션1·2로 나누어 진행된다.
의식행사는 정완영 U-부산포럼 공동운영위원장의 개회선언과 한계섭 회장의 인사, 김구현 행정부시장의 격려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규철 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섹션1은 원영수 운영위원의 사회로, KT-U시티 사업단 한현배 부장의 ‘KT의 U-시티 추진사례 및 부산 U-시티 특성’에 대하여, 이어서 부경대 오재호 교수가 ‘U-부산 해양수도건설을 위한 구상’에 대하여, 부산대 전계륵 교수가 ‘고령친화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산업육성’에 대하여 발표를 한다.
섹션2는 김수선 운영위원의 사회로, 정현민 부산시 혁신담당관의 ‘부산 U-시티 추진방향’에 대하여, 부산산업정보진흥원 김준수 팀장은 ‘부산 U-시티 추진과 부산IT기업의 U-Business전략’에 대하여, 루슨트테크놀러지 사주희 책임연구원은 ‘컨버전스 네트워크 비전’에 대하여 발표를 하고 심포지엄을 마친다.
김구현 행정부시장은 격려사에서 부산 U-city 프로젝트가 국내는 물론 세계각국에서도 추진과정과 향후 성과등에 예의주시하고 있고 부산시민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므로, 본 프로젝트의 성공은 시의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으므로 시와 산·학·연 상호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심포지엄을 통해 발전적 제안들이 많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부산시는 도시의 미래를 바꿀 “부산U-City”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4월 22일 ‘부산U-City마스트 플랜 및 실행계획 수립’에 우리시와 KT가 공동 투자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고, 5월 12일에는 ‘U-City ISP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개최, 5월 23일에는 부산을 방문한 진대제 장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U-City사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계속하고 있다.
참고로 유비쿼터스 부산포럼(회장:한계섭)은 21세기 최첨단 종합기술로 구성된 유비쿼터스 산업육성을 위하여 부산지역의 산,학,연,관의 고급 인력이 참여 필요한 정책과 표준 및 응용기술을 연구개발 보급 등의 목적으로, 유관기관 관계자 27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 3월 11일 창립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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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담당관실담 당정 윤 기888-2111~5전 화888-4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