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디지털 컨버전스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강력한 성능을 갖춘 각양각색의 제품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기기와 기기사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가 도래하게 된 것이다. 카메라폰의 비중이 올해 27%에서 오는 2008년에는 85%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에 따라, HP와 KTF는 공동마케팅을 통해 휴대폰의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즉석에서 포토프린터로 출력하는 모바일 포토 프린팅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고 있어 화제다.

한국 HP (www.hp.co.kr/ 대표 최준근)는 오늘, 휴대용 카메라로 찍은 데이터를 바로 포토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등 디지털 컨버전스 환경을 갖추고, HP-KTF 모바일 포토 프린팅 공동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HP-KTF 모바일 포토 프린팅을 이용하면 핏브릿지 (PictBridge) 지원하는 KTF 카메라폰과 HP 포토프린터를 연결해,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을 휴대용 포토프린터로 맘껏 뽑아볼 수 있다. 특히 휴대용 포토프린터에 외장배터리를 넣으면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휴대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전원 연결 없이도 바로 사진을 뽑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한국HP는 이와 함께 특별한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7월 말까지 핏브릿지 (PictBridge) 지원하는 1백만 화소의 KTF 단말기 (삼성 애니콜 V6000K, V6500K)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휴대용 포토프린터 ‘HP 포토스마트 325’*구입시 HP 컬러잉크 1개와 HP 프리미엄 플러스 포토용지 125장이 들어있는 ‘HP 포토 밸류팩’ **1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주어지며, 쿠폰 뒷면에 나와 있는 전국 디지털HP 100여 매장에서 HP 포토스마트 325 포토프린터를 구입할 때 이 쿠폰을 제출하면 HP 포토 밸류팩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한국HP 이미징 프린팅 그룹 디지털 포토그래피 마케팅 담당 노정욱 차장은 “HP-KTF 모바일 포토 프린팅 공동 마케팅은 고화소 폰카에 대한 고객 니즈가 증가하는 요즘, 여름휴가나 방학철을 맞아 폰카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뽑아볼 수 있어 한층 신나는 여름을 즐길 수 있다” 면서, “폰카를 즐기는 젊은 층에게는 지금까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인터넷 앨범에 저장만 하던 시대를 넘어, 이제는 바로 뽑아서 바로 간직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말했다.

체험 존이 설치된 KTF 전국주요매장에서 모바일 포토 프린팅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으며, 행사문의는 080-703-0700으로 하면 된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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