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개발연구원 김군수 박사로부터 ‘수도권내 25개 첨단업종기업의 신증설 허용시 파급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단지 LG계열 4개사가 3.5조원 규모의 투자를 할 경우에도, 총 생산 유발액은 연간 5조 5백억원으로, GDP를 0.74% 추가 성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LG계열 4개사 외의 대기업의 투자까지 이루어지면 GDP 1% 정도 추가 가능 추정

특히 비수도권에도 5년간 2조 9천억원 정도의 생산효과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첨단대기업의 수도권내 신증설 허용이 수도권 및 비수도권을 막론하고 국가 전체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15일 경기도청을 방문한 나라경제살리기·일자리창출 범도민특별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문병대, 우봉제 공동대표 등 12명이 경기도를 방문하여, 정부의 불합리하고, 무책임한 수도권‘옭죄기’정책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범대위측은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관련 실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수도권정책에 대한 도의 입장을 듣는 한편 이번 연구결과에 따른 논리를 근거로 정부 및 지방을 설득해 나라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수도권내 첨단대기업 신증설 규제완화 필요성 및 파급효과 분석 연구결과 보고서 별도제공 [김군수 박사, 경기개발연구원 경제사회연구부장 ☏031-25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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