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이기우 경제부시장 퇴임
또한 한진중공업 파업, 저축은행 사태, 일본지진 등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정 최우선 목표인 ‘풍요로운 신경제’ 구현을 위해 일자리 창출, 국내·외 투자유치 활성화, R&D 및 신성장 동력산업 투자 확대, 금융중심지 육성, 항만물류 인프라 구축 등 부산경제의 당면 현안사항 추진에 많은 역할을 하였다.
아울러 최근 부산경제는 최우선 시정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 취업자 수 및 고용률 증가, 실업률 하향 안정화 등 고용부문의 개선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산업생산과 수출 증가세, 컨테이너처리량 증가세 등 재임기간 중 지역경제 여건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데 대해서는 경제부시장으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2012년 국비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정부을 오가며 많은 노력을 경주한 결과 352건 3조1,452억원을 신청하여 286건 2조2,159억원 70.5% 반영, 지난해 60.6% 반영에 비해 소정의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또한 LG CNS 데이터센터 유치를 비롯하여 LS산전, 화승그룹, 아즈텍 등 76개 국내기업과 21개사 2,219석의 컨택센터를 유치하였고, 소닉스재팬 등 해외 기업·단체에 175건 510백만불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하였다.
※ 2010년 기업 41개사, 컨텍센터 12개사 1,237석, 외자 89건 2억2천만불
2011년 기업 35개사, 컨텍센터 9개사 982석, 외자 86건 2억9천만불
신성장 동력산업 투자 확대 및 과학기술 기반 조성을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기반 구축을 위해서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유치(‘11.5), 동남권 풍력부품 Test-Bed 구축 정부공모사업 선정(’11.6)과 더불어, 3년 연속 1,000억원 이상의 정부 R&D사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리는데도 큰 역할을 하였다.
아울러 해운거래정보센터 개설(‘11.6), 파생상품 R&D센터 설립합의(‘11.4), 신항 컨테이너 부두 18선석 개장 완료, 신항 제1배후도로 건설, 북항 재개발사업 추진 등 지역 항만물류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였다.
한편, 이기우 경제부시장은 취임 이후 지금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지만 한진중공업 파업, 부산저축은행 사태, 서민물가 안정 등에 대해서는 그 성과와 역할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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