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강남권 일부지역의 아파트 급등세가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이승일)가 운영하는 야후!부동산이 부동산 뱅크 및 인터넷 교차로와 공동제휴 함으로써, 인터넷 직거래 시장에 새로운 장이 열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야후! 부동산은 인터넷 교차로 ‘아이크로스’ 및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 뱅크’와 제휴, 3사 공동 단일 직거래 상품을 서비스 하고 있다. 부동산 직거래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야후!부동산(http://realestate.yahoo.co.kr) 에 매물을 등록하면, ‘인터넷 교차로’ 및 부동산뱅크’ 사이트에 동시에 서비스가 되고 있다. 즉 부동산 거래를 위해 번거롭게 여러 사이트에 매물을 등록하지 않아도 한번 등록함으로써 3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부동산 직거래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생활정보신문을 이용하거나 몇 몇의 인터넷 사이트에 매물을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야후!부동산 직거래 서비스에 접속, 한번 매물등록으로 이런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빠른 광고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야후!부동산에서는 부동산 직거래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권리확인 매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한 차원 높은 컨텐츠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야후!부동산에서는 부동산 거래 초보자들의 직거래 안내를 위한 부동산 기초 상식 및 계약방법, 계약서 등이 수록된 ‘부동산 직거래 가이드북’ 매물 등록시 무료로 배송해주고 있다.

야후!부동산 박대영 과장은 “중개업소를 통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직접 손쉽게 거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부동산 거래시 저비용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물건을 확인할 수 있도록 부동산 맞춤 매물 서비스 등을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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