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1 경북사과 스마일 페스티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 4(금)~6(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2011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생산량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사과주산지 경북사과의 우수성과 맛을 알리고, 100년의 사과역사를 이어가는 신품종 소개 등 경북사과의 위상 제고와 땀 흘려 일한 과수농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불어 수도권 시민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홍보행사는 경상북도와 도내 15개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 서병진)이 함께 서울광장에서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2011 경북사과 스마일 페스티벌’이란 주제로 개최되며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11월 4일 12시 서울광장 인근의 ‘글로벌스트리트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사과를 나눠주는 ‘경북사과 사랑나눔 실천’ 행사를 시작으로 14시 개막식에는 ‘서울에서 커가는 경북사과’ 퍼포먼스, 사회복지단체에 사과를 전달하는 ‘경북사과 사랑나눔 기증식’(사과 1,000박스), “박상철”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등 수도권 시민과 과수 농업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3일간의 행사기간동안에는 15개 사과주산지의 농업인과 단체가 참여하는 ‘사과주산지의 날’과 경북사과 퀴즈쇼, 사과 경매쇼, 사과 빨리먹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와 슈퍼 트로트 콘서트, 7080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행사도 제공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진다.

또한, 경북사과 명품관에는 우수한 품질의 ‘명품사과’와 새로운 품종의 사과를 전시하여 경북사과의 우수성 및 차별성을 알리고, 택배부스와 ‘사이소’ 홍보관을 마련하여 사과와 함께 경상북도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올해는 생육초기의 저온피해와 생육기 잦은 강우로 인한 갈색무늬병 발생 등 사과농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끈질긴 노력으로 명품 경북사과를 수도권 시민들에게 선 뵐 수 있도록 해준 경북과수농가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하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그리고, 수도권 시민들이 미인사과, 건강사과를 많이 먹고 건강도 챙기고 농가에 도움도 줄 수 있는 좋은 계기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친환경농업과 곽동수
053-950-227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