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의 최강자가 왔다…세이브존, ‘위대한 가격파괴’ 진행

- 창사특집 위대한 1+1&반값 상품전, 균일가 1·2·3만원 상품전

- 인기 아웃도어 스포츠 반값 상품 특별 제안전 등 진행

서울--(뉴스와이어)--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 www.savezone.co.kr)은 오는 11월 8일(화)까지 ‘위대한 가격파괴’를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창사특집 초특가 상품 반값 제안전을 열고 점퍼를 반값에 판매한다. 인기 아동의류 캡틴파파의 다운점퍼와 천우바지의 패딩점퍼, JCB의 웰론점퍼, 행텐주니어의 누빔점퍼를 각 3만원에 선보이며, 인기 캐주얼 브랜드 UGIZ과 유니온베이 리트머스의 점퍼 역시 각 3만원에 판매한다. 또 신사의류 올포유와 비버리힐스폴로 점퍼는 5만원에 내놓는다.

경기 화정점은 창사특집 위대한 숙녀의류 초특가전을 열고 마레몬떼와 자라의 재킷을 각 2만9천원, 노블의 재킷은 5만9천원에 선보이며 ab.plus와 예시카, 피에르가르뎅의 코트를 각 3만9천원, 앤디스클라인의 패딩점퍼는 5만9천원에 내놓는다. 또 겨울 인기상품 신사의류 코트 초특가상품전을 열고 폴메이저와 이지오의 코트를 각 5만원, 9만9천원에 선보이며, 트레몰로와 브렌우드의 남성 코트는 각 12만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창사 13주년 특집 인기상품 10,000/30,000원 균일가 기획전을 열고 한정으로 판매한다. UGIZ의 짚업점퍼를 30점 한정하여 1만원, 죠프와 겟유즈드 패딩점퍼 역시 각 30점 한정하여 1만원에 선보이며 남성의류 세르지오의 점퍼는 20점 한정하여 3만원, 여성의류 이문희 코트와 디크라쎄 재킷, 씨저스의 겨울 모재킷은 각 20점 한정하여 3만원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위대한 1+1 & 반값 상품전을 준비했다. 아동의류 미찌코런던의 티셔츠+바지 세트와 오모로이의 기모바지와 점퍼를 각 2만원, 끄레아또레의 후드티+롱조끼와 샤이니뉴욕의 롱니트+기모바지를 각 2만9천원, 다이요의 넥타이와 피에르가르뎅의 머플러는 1+1하여 각 1만원에 선보인다. 또 우정데코의 지브라방석+지브라 발매트를 1만원, 퀸센스의 다이아몬드 후라이팬과 궁중팬 세트를 1만8천9백원에 구입할 수 있다.

경기 부천점은 인기 아웃도어/스포츠 반값 상품 특별 제안전을 열고 31만 6천원의 휠라 트레이닝웨어 세트를 15만8천원, 운동화를 6만6천5백원에 판매하는 것을 비롯해 컨버스의 다운 재킷을 10만8천원, 운동화를 5만9천원에 선보인다. 또 콜핑의 등산티셔츠를 1만원, 등산재킷은 3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세이브존에서는 회원정보 업그레이드 이벤트 및 각 점별 푸짐한 사은행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에서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개요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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