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영예의 대상(1명)은 경기예술고등학교 1학년 김준아 학생의 『목적지를 향해 같이 갑니다.』라는 작품이 차지하였고,
최우수(3명)는
이천 설봉초등학교 6학년 박지영
과천 문원중학교 3학년 최하예린
안양 관양고등학교 2학년 이유진 학생이 차지하였다.
이번 포스터를 심사한 심사위원들은 한결같이 학생들의 작품 수준이 전반적으로 매우 높아 옥석을 가려내는데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하면서, 내년에는 참여 학생의 일정 비율을 입선작으로 선정하여 학생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 놓았다.
경기도는 입상자에 대해서는 7월중에 도지사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며, 입상작품은 제10회 여성주간 기념 행사장에 전시하는 한편, 인쇄를 하여 각급 학교에 배부할 계획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폭 넓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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