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시도 관광국장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위해 힘 모아
- 11. 4.(금) 창덕궁에서 ‘시도 관광국장 워크숍’ 개최
- 각 시도 내년도 관광 정책 추진 방향 및 관광 수용 태세의 개선 방안 공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2011년 11월 4일(금) 창덕궁 연경당에서 ‘시도 관광국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문화부 최광식 장관을 비롯해, 대통령실 안경모 관광진흥비서관, 문화부 관광산업국장, 16개 광역지자체 관광 담당 국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광식 문화부 장관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는 11월 12일에 발표될 예정인 ‘세계 7대 자연경관’의 제주 선정을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외래관광객 1천만 명 유치와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올해 우리 관광 산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짚어보고 내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문화부는 우리 관광 산업의 수용 태세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각 지자체는 중국 등 외래관광객의 지방 유치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관광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들을 건의하였다.
문화부는 2012년에도 지자체 관광 담당 국장들과의 정례적인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고, 향후 국내 관광,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가적 문화관광 이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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