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통주,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우수상’ 수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지역에서 생산되는 전통주가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주(名酒) 반열에 오르고 있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27~3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렸던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신탄진주조의 ‘대덕주’가 약주·청주 부문우수상을 수상, 상장과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품한 약주는 ‘대덕주’로 100여 년 전부터 유씨 종가에 내려오는 전통주를 개발해 150m 천연 암반수에 황토를 정수한 지장수로 만든 술로 오랜 발효와 숙성과정을 거쳐 깨끗하고 부드러우며 깔끔한 맛으로 남녀 누구나 즐겨 찾는 술이다.

또 신탄진주조는 올해 꾸찌뽕 막걸리를 생산하고 햅쌀 막걸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지역에서 우수 전통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0~24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지역주류 업체인 구봉주류는 우수상품으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을 수상했다.

또 구봉주류는 2011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의 공식 탁주공급 업체로 선정돼 인삼으로 만든 ‘홍돌이’ 막걸리를 개발·공급해 관광객과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김기하 시 농업유통과장은 “전통주의 품질향상과 경쟁력제고를 위해 전통주시설 현대화는 물론 홍보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현장 애로기술 및 경영문제 해결을 위한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는 등 농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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