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백수해안도로변 소금·갯벌하우스 명칭 공모

영광--(뉴스와이어)--영광군은 대표관광지인 백수해안도로 인근에 최근 소금과 갯벌, 편백 등 자연친화적 요소가 가미된 웰빙하우스(펜션)를 새로 신축했다.

아름다운 길 100선 중 9위의 선정된바 있는 ‘백수해안도로’ 일대는 최근 대한민국 자연경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백수해안 노을길’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비롯하여 전국유일의 ‘노을전시관’, ‘해수온천랜드’와 같은 각종 관광시설이 구축되어 있는 인근에 소금과 갯벌, 편백 등 자연친화적 요소가 가미된 소금·갯벌하우스(가칭)를 신축하여 종합관광지로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군은 이번에 신축된 소금·갯벌하우스(가칭)를 백수해안도로 주변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함축적으로 표현 하면서 가족단위 펜션으로서 아늑한 느낌을 주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실시한다.

응모자격은 제한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FAX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명칭공모 당선자 1명에 대해서는 동 시설의 1일 무료숙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백수해수온천랜드 뒤편에 위치한 소금·갯벌하우스(가칭)는 연면적 330㎡로 소금·갯벌방3실, 편백방3실 등 총 6실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11월 중순경 이번 명칭공모에 선정된 이름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연락처

영광군청 문화관광과
담당자 김현수
061-350-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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