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하루평균 이송환자건수는 170여 건이며 그 중 심정지 환자가 하루 평균 2.5건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존율이 선진국의 7~15%에 절반도 되지 않는 2.5%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소방본부는 계속적인 범국민 CPR(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교육 확산을 통해 생명 안전문화 정착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1339,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도유치원의 119소방동요 공연을 시작으로 CPR 안전도시 대구 선포, 홍보대사 위촉, 하트세이버 대상자 뱃지 수여, CPR 강연 및 시범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CPR 체험교육장을 운영하고 구조·구급장비 및 활동사진도 전시된다. 특히, CPR, AED를 사용하는 홍보 명함도 배부할 계획이다.
류해운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차종헌
053-350-4032
